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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고관절을 아파하는데 어떤 아이는 왜 응급 수술을 할까?
아이가 갑자기 고관절 앞쪽을 아파하며 다리를 절뚝이나요? 가장 흔하게는 '일과성 고관절 활액막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감기 뒤에 오며 며칠 쉬면 씻은 듯이 낫는 가벼운 질환이죠. 문제는 통증 부위가 똑같아서 부모님이 육안으로는 구별이 어려운 '위험한 질환'이 있다는 점입니다. ⚠️ 세균성 관절염: 응급 처치가 늦어지면 관절이 빠르게 파괴됩니다. ⚠️ 대퇴골두 골단 분리(SCFE): 청소년기 대퇴골 머리 부분이 미끄러지는 질환으로 수술적 고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LCPD): 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어 뼈가 죽어가는 질환입니다. 제때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면 아이가 남은 평생을 신체적 불편함 속에 살아야 할 수도 있으니, 단순한 성장통이나 일시적인 염증이라고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통증이 조금이라도 평소와 다르거나 의심스럽다면 꼭 근처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바로가기 -정형외과 배근형 교수님]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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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다리 통증, 이런 신호가 겹치면 성장통 이외의 가능성을 의심!
밤마다 다리가 아프다고 울며 보채는 아이, 단순히 '크려고 그러는구나' 하고 넘겨도 괜찮을까요? 성장통 자체는 아이의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성장통과 혼동하기 쉬운 '다른 질환'들을 구별해내는 것입니다. 정형외과 전문의가 전하는 성장통 감별 체크리스트와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 단순 성장통일 가능성이 높은 경우 주로 활동량이 많은 날 밤이나 저녁에 통증을 호소합니다. 통증 부위가 특정 지점이 아니라 다리 전체적으로 나타납니다. 밤에 아무리 아파했어도, 낮에 씻은 듯이 잘 논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 '성장통'이 아닐 수도 있는 위험 신호 단순한 성장통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 호전되지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 다른 질환(소아 류마티스, 고관절 질환, 세균성 관절염 등)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통증의 강도: 시간이 갈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질 때 통증의 시간대: 밤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통증을 호소할 때 동반 증상: 관절 부위가 붓거나, 열이 나거나, 절뚝거리며 걷는 경우 아이들의 통증은 주관적이고 표현이 서툴 수 있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되거나, 위에서 언급한 위험 신호들이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바로가기 -정형외과 배근형 교수]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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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사고 그 이후,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한 정형외과적 해법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재지정되며 야간과 휴일에도 지역사회 소아중증·응급진료를 책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마련한 '소아' 질환 시리즈! 소아정형외과를 담당하고 있는 배근형 교수님이 골절과 성장판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00:23 성장판 손상은 곧 성장 장애를 의미하는 걸까요? 00:43 다친 부위에 따라 성장 장애 발생 확률이 다르다? 01:20 성장판 손상으로 인한 다리 길이 차이의 치료 02:06 오다리와 엑스다리, 큰 수술이 필요한가요? 02:41 치료 후에도 꾸준히 병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가기 - 정형외과 배근형 교수]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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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다치면 키 안 크나요?" 정형외과 교수가 말하는 소아 골절의 반전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재지정되며 야간과 휴일에도 지역사회 소아중증·응급진료를 책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마련한 '소아' 질환 시리즈! 첫 시간에는 소아정형외과를 담당하고 있는 배근형 교수님이 골절과 응급 진단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00:32 어른과 다른 아이들의 뼈? 00:57 아이들의 놀라운 회복력 01:54 골절 시 다치지 않은 쪽의 팔다리 엑스레이를 함께 찍는 이유? 02:21 골절이 성장판 손상으로 이어질까요? [바로가기 - 정형외과 배근형 교수]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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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기법을 탄생시킨 지독한 고통
예술과 의술의 만남 - 앙리 마티스와 관절염 Arthritis 글. 한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남보라 교수 앙리 마티스는 20세기 최고의 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프랑스 북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19살에 미술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된 그는 회화와 조각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뛰어난 작품을 선보였는데, 특히 컷아웃(Cutouts, 종이 오리기)이라는 예술 방식을 탄생시켰다. 여기에는 아픈 사연이 있다. 앙리 마티스는 노년에 십이지장 암이라는 질병을 만나 수술한 뒤로 여러 후유증을 앓았다. 특히 관절염이 심해서 통증 때문에 붓을 잡기도 어려웠던 그는 붓 대신 가위를 들고, 물감 대신 색종이를 이용해 들끓는 예술혼을 표현했다. 원하는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 조각을 캔버스에 붙여서 완성한 작품 중에는 걸작 이카루스도 있다. 관절염은 이렇듯 통증으로 일상적인 활동을 어렵게 한다. 관절염 중에서도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해 알아본다. "류마티스관절염은 더 이상 삶을 멈추게 하는 병이 아니다.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 전략을 세운다면 질환을 잘 조절할 확률이 높고 관절 변형도 예전만큼 흔하지 않다." 류마티스관절염이란? 류마티스관절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관절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대표적인 염증성 관절염이다. 특히 손가락의 중간 관절과 손등 쪽 관절, 손목처럼 작은 관절을 중심으로 통증과 부기, 열감이 나타나며,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조조강직이 30분 이상 지속되는 것이 중요한 단서가 된다. 염증이 장기간 조절되지 않으면 연골과 뼈 손상이 진행돼 관절 변형과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진단 진단은 증상의 양상과 진찰 소견을 바탕으로 혈액 검사(염증 수치, 류마티스인자, 항CCP 항체 등)와 필요 시 영상 검사(X선, 관절 초음파 등)를 종합해 이루어진다. 최근에는 관절 초음파를 통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초기 염증을 더 민감하게 확인하고, 치료 반응을 추적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단순한 손목 통증이나 나이 탓으로 넘기기보다는, 부기와 조조강직이 동반되거나 증상이 수 주 이상 지속될 때 류마티스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관절을 지키는 가장 빠른 길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 목표는 통증 완화에 그치지 않고, 염증을 충분히 억제하여 관절 손상을 막고 일상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다. 현재는 질환 활성도를 정기적으로 평가하며 치료를 조정하는 ‘목표 치료(treatto-target)’전략이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일반적으로 메토트렉세이트(MTX)를 중심으로 한 항류마티스약제(csDMARDs)로 치료를 시작하며, 환자 상태에 따라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레플루노마이드, 설파살라진 등을 병합할 수 있다. 초기에는 증상 조절을 위해 단기간 저용량 스테로이드를 ‘다리 놓기(bridging)’ 목적으로 병용하기도 하지만, 장기 사용은 부작용을 고려해 최소화한다. 충분한 반응이 없거나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생물학적 제제(TNF 억제제, IL-6 억제제, T세포 조절제, B세포 표적치료 등)나 JAK 억제제와 같은 표적 치료제를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이러한 치료 옵션의 확대는 예후를 크게 바꾸어, 과거와 달리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 전략을 세우면 질환을 잘 조절할 기회가 많아졌고, 관절 변형도 예전만큼 흔하지 않다. 또한 치료는 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피로와 통증을 고려한 활동 조절, 관절을 지지하는 근력과 유연성을 키우는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 금연, 감염 예방과 백신 상담 등 생활 관리가 함께할 때 치료 효과와 삶의 질이 더욱 단단해진다. 오늘날의 류마티스관절염 앙리 마티스가 관절염 속에서도 새로운 표현을 찾아냈다는 사실을 알고 보면, 그의 작품은 예술을 넘어 더 깊은 감동과 함께 우리에게 희망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감동은 조용히 말해주는 듯하다. 몸이 힘들어져도 삶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마티스의 시대보다 치료 선택지가 훨씬 많아진 오늘, 류마티스관절염은 더 이상 삶을 멈추게 하는 병이 아니다. 우리는 다시 우리의 손으로 일상을 그리고, 더 밝고 아름다운 색채로 미래를 채워갈 수 있다. 그 여정의 곁에서 의료진이 함께할 것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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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관절만의 병 아닙니다… 눈까지 침범할 수 있어요
류마티스관절염은 흔히 관절 통증과 변형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전신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염증은 관절뿐 아니라 폐, 심혈관계, 피부는 물론 눈까지 침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눈에 나타나는 변화는 단순한 안과 질환이 아니라 질병 활성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Hihy 건강저장소에서 류마티스관절염과 눈 건강의 관계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에만 영향을 주는 질환인가요?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에만 국한된 질환이 아니라 면역 이상으로 전신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염증은 관절뿐 아니라 폐, 심혈관계, 피부 등 다양한 장기를 침범할 수 있으며 눈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주요 장기입니다. 따라서 관절 증상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전신 합병증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가장 흔한 눈 증상은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눈 관련 증상은 안구건조증입니다. 이는 단순한 노화나 환경 문제 때문이 아니라 자가면역 염증으로눈물샘 기능이 저하되면서 발생합니다. 눈의 이물감과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야가 흐려지는 등 시력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구건조증을 단순한 눈 질환이 아니라 류마티스질환의 한 증상으로 인식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에서 주의해야 할 눈 합병증은 무엇인가요? 상공막염이나 공막염과 같은 염증성 안질환은 비교적 드물지만 중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단순한 국소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전신 염증이 얼마나 잘 조절되는지가 예후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가 단순 통증 완화가 아니라 전신 염증 조절에 초점을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약물은 눈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일부 약제는 장기 복용 시 정기적인 눈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약물의 위험성 때문이라기보다 질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표준적인 추적 관찰 과정입니다. 적절한 모니터링 하에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질환 활성도를 방치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므로, 눈 관련 부작용을 우려해 치료를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가 눈 증상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눈의 건조감, 통증, 충혈, 시야 변화가 나타나면 단순한 안과 문제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질환 활성도를 점검해야 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안과 협진을 통해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고 전신 치료 전략을 재평가해야 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므로 관절뿐 아니라 전신 합병증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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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찍기 전 필독! '조영제 알레르기' 미리 알면 두렵지 않습니다
「감나라 약나라」두 번째 시간은 조영제 알레르기! 정확한 진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상검사에서 사용되는 조영제에도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몸이 뜨거워지는 기분, 이거 알레르기 증상 아닌가요?" "알레르기가 한 번 생기면 평생 CT 검사는 못 받는 걸까요?" "조영제 검사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조영제 알레르기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김상헌 센터장이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명쾌하게 '감 놔라 약 놔라' 해드립니다! 00:10 조영제의 역할 00:30 조영제에도 알레르기가? 01:39 조영제 유해반응의 증상과 유형 02:42 조영제 과민반응을 과거에 경험했다면? 04:29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경우 06:32 내 몸을 지키는 방법: 조영제 안전카드 [바로가기 -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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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면 좋아지는 허리 통증, 강직척추염 신호일까?
강직척추염은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초기에는 단순한 허리 통증으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특히 아침에 심한 허리와 엉덩이 통증이 나타났다가 움직이면 호전되는 양상이 특징입니다. 이번 Hihy 건강저장소에서는 강직척추염의 발생 원인부터 증상, 진단과 치료, 예후까지 차근차근 알아봅니다. 강직척추염은 어떤 질환인가요? 강직척추염은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주로 척추를 침범해 뻣뻣해지는 강직을 유발합니다. 질병 초기에는 척추보다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병이 진행되면 척추 외에도엉덩이, 갈비뼈, 무릎 등 여러 관절과 인대, 건이 뼈에 붙는 부위까지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서서히 진행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초기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질병 초기에는 아침에 잠에서 깬 직후 허리와 엉덩이 부위에 심한 통증과 뻣뻣함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오랜 시간 움직이지 않은 후에도 나타날 수 있지만, 특징적으로 몸을 움직이면 호전됩니다. 병이 진행될수록 통증과 뻣뻣함이 심해지고 허리의 운동 범위가 제한되며, 점차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허리 말고도 다른 부위에 증상이 생길 수 있나요? 강직척추염은 척추 외에도 다양한 부위를 침범할 수 있습니다. 인대나 건이 뼈에 부착하는 부위, 갈비뼈, 무릎 관절 등에 염증과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드물지 않게 눈을 침범해 포도막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경우 눈 통증, 눈부심,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원인과 발생 위험은 무엇인가요? 강직척추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유전적 소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HLA-B27 유전자가 질환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여러 유전자가 발병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유전적 요인만으로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치료와 예후는 어떤가요? 치료의 목표는 통증과 뻣뻣함을 줄이고, 척추 손상과 장애를 예방하며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가 기본 치료로 사용되며, 다른 관절 침범이 있는 경우 항류마티스제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 생물학적 제제가 효과적으로 사용됩니다. 예후는 비교적 나쁘지 않지만, 뼈의 변화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조기 치료와 꾸준한 스트레칭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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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환자가 꼭 알아야 할 가정 내 간호법 (루게릭병의 가정간호)
한양대학교병원 루게릭병 클리닉에서는 루게릭병의 치료 전략과 관리법에 대한 강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류미순 가정전문간호사님이 '루게릭병의 가정간호'를 주제로 강의했습니다.(강의 일자 : 25년 7월 5일) 00:20 퇴원시 가정 내 준비물품 01:51 위루관 관리 방법 10:52 흡인 방법 13:52 기관절개관 관리 17:07 의사소통 방법 18:33 인공호흡기 관리 22:39 물품 소독 방법 23:30 가정간호 신청방법 25:12 가정간호 수가 25:55 많이 하시는 질문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