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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면역세포를 깨운다? 면역항암제의 원리
암을 직접 공격하는 기존 항암제와 달리, 우리 몸의 면역력을 회복시켜 암과 싸우게 하는 '면역항암제'! 표적치료제와는 어떻게 다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안명주 교수님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면역항암제의 치료 원리와 지속 효과의 비밀을 확인하세요. [바로가기: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 Unlike traditional cancer drugs that attack cells directly, 'Immunotherapy' empowers your immune system to fight back. Prof. Ahn Myung-ju explains how this differs from targeted therapy and why its effects can last so long for some patients. Discover the science behind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주의사항 및 안내] ※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의학 정보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의료진의 직접적인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 처방 등 의학적 결정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적 치료법이나 권고 사항은 환자 개인의 건강 상태(기저질환, 연령, 기왕력, 증상의 정도 등)와 적응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영상의 내용을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의학 정보는 연구 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최신 치료법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Notice Disclaimer] ※ The medical information provided in this video is intended for general informational purposes only. ※ The content of this video cannot replace a direct medical examination by a healthcare professional. Please visit a hospital to consult with a specialist regarding medical decisions, including diagnosis, treatment, and prescriptions. ※ Medical treatments or recommendations may vary depending on an individual patient’s health status (such as underlying conditions, age, medical history, and symptom severity) and clinical indications. Therefore, the information in this video should not be applied uniformly to all patients. ※ Medical information is subject to change based on research findings and updates to clinical guidelines. This content is based on the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production; please consult your attending physician regarding the latest treatment options.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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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무조건 쉬는 게 답일까요? 건강한 허리를 지키는 운동법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한양대학교병원 건강크리에이터 허리 통증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만큼 흔한 증상입니다. 실제로 일반 인구의 약 85%가 평생 한 번 이상 요통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의 급성 요통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지만, 한 번 통증을 경험한 사람의 절반 이상은 다시 재발을 겪게 됩니다.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통증을 치료하는 것뿐 아니라 재발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운동이 중요합니다. 허리 통증은 왜 반복될까요? 허리 통증은 매우 흔한 증상으로, 대부분의 환자는 3개월 이내 증상이 호전됩니다. 하지만 통증이 좋아졌다고 해서 허리 상태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요통 환자의 50~80%는 적어도 한 번 이상 재발을 경험합니다. 허리는 추간판(디스크), 관절, 인대, 근육 등 여러 구조물이 함께 지지하고 있는데, 허리를 충분히 사용하지 않거나 잘못된 자세가 반복되면 이러한 구조물에 부담이 쌓일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를 지지하는 근육이 약해지면 재발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통증이 줄어든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허리 통증은 왜 생기나요? 허리 통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추간판 손상이나 디스크 탈출이 있으며, 척추관 협착증이나 추간공 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도 요통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후관절, 인대, 근육, 신경의 이상이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근력 약화, 심리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체 요통 증후군의 약 80%는 요추의 추간판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허리 통증이 있을 때 무조건 쉬어야 할까요? 허리가 아프면 움직이지 않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조건적인 침상 안정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급성 요통은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2~6주 이내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급성 추간판 탈출증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좋아지고 탈출된 디스크가 흡수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움직이지 않는 생활은 허리를 더욱 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허리를 지지하는 코어 근육이 약해지면 통증이 만성화되거나 재발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수술적 치료의 핵심은 적절한 움직임이며, 통증이 완화된 이후에는 운동과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허리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은 무엇인가요? 허리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자세와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은 피하고 30~40분마다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숙이기보다 무릎을 굽혀 들어야 하며,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넣고 허리를 지지하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허리의 정상적인 전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에 따라 쿠션이나 수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허리를 굽힌 채 오래 앉아 있는 자세, 구부정한 자세로 물건을 드는 습관, 낮은 소파에 오래 앉는 습관, 장시간 운전 후 바로 일어나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무엇인가요? 허리를 지지하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은 허리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는 걷기, 플랭크, 힙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 멕켄지 신전 운동,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 밴드 랫풀다운 등이 있습니다. 걷기는 하루 30분 이상 허리를 펴고 리듬감 있게 걷는 것이 좋으며, 플랭크와 힙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은 척추 안정화 근육과 하지 근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밴드 랫풀다운은 등을 강화하여 허리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10~15분 정도 꾸준히 반복하는 것입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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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가 곧 열쇠입니다" 폐암 전문가가 말하는 표적치료제
폐암 치료의 판도를 바꾼 혁신적인 치료법, 바로 '표적치료제'입니다. 2002년 '게피티닙'의 등장 이후, 의학계는 폐암이 유전자 돌연변이에 따라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폐암 치료의 권위자 안명주 교수님과 함께 표적치료제의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파헤쳐 봅니다. [바로가기: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 Targeted therapy has revolutionized lung cancer treatment. Since the introduction of 'Gefitinib' in 2002, we've learned that lung cancer behaves very differently depending on its genetic mutations. In this video, we sit down with renowned lung cancer specialist Prof. Ahn Myung-ju to break down the core principles of targeted therapy. [주의사항 및 안내] ※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의학 정보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의료진의 직접적인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 처방 등 의학적 결정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적 치료법이나 권고 사항은 환자 개인의 건강 상태(기저질환, 연령, 기왕력, 증상의 정도 등)와 적응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영상의 내용을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의학 정보는 연구 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최신 치료법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Notice Disclaimer] ※ The medical information provided in this video is intended for general informational purposes only. ※ The content of this video cannot replace a direct medical examination by a healthcare professional. Please visit a hospital to consult with a specialist regarding medical decisions, including diagnosis, treatment, and prescriptions. ※ Medical treatments or recommendations may vary depending on an individual patient’s health status (such as underlying conditions, age, medical history, and symptom severity) and clinical indications. Therefore, the information in this video should not be applied uniformly to all patients. ※ Medical information is subject to change based on research findings and updates to clinical guidelines. This content is based on the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production; please consult your attending physician regarding the latest treatment options.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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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의 드라마틱한 변화.. 명의 안명주 교수가 말하는 폐암 치료의 역사
모든 암환자를 10개도 되지 않아 항암제로 치료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없다"던 절망의 시기를 지나, 오늘날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표적치료제', '면역항암제'가 있기까지 의학의 최전선에서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온 치료 발전사를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의 목소리로 전해드립니다. [바로가기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 There was a time when all cancer patients had to be treated with a handful of chemotherapies—fewer than ten in total. Moving past the dark era when people believed 'treatment is futile,' we now have targeted therapies and immunotherapies that grant patients a new lease on life. At the forefront of this medicine, we present the history of lung cancer treatment and its dramatic paradigm shifts, shared in the voice of Prof. Ahn Myung-Ju, Professor of Hematology and Oncology [주의사항 및 안내] ※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의학 정보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의료진의 직접적인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 처방 등 의학적 결정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적 치료법이나 권고 사항은 환자 개인의 건강 상태(기저질환, 연령, 기왕력, 증상의 정도 등)와 적응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영상의 내용을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의학 정보는 연구 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최신 치료법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Notice Disclaimer] ※ The medical information provided in this video is intended for general informational purposes only. ※ The content of this video cannot replace a direct medical examination by a healthcare professional. Please visit a hospital to consult with a specialist regarding medical decisions, including diagnosis, treatment, and prescriptions. ※ Medical treatments or recommendations may vary depending on an individual patient’s health status (such as underlying conditions, age, medical history, and symptom severity) and clinical indications. Therefore, the information in this video should not be applied uniformly to all patients. ※ Medical information is subject to change based on research findings and updates to clinical guidelines. This content is based on the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production; please consult your attending physician regarding the latest treatment options.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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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식도 입구를 조이는 방법? 난치성 식도염, 약물 치료의 진화와 수술·시술 옵션
지난 1편에서는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에서의 약물 치료의 한계와 정밀 진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2편에서는 약물 치료의 진화부터 외과적 수술, 그리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최신 내시경 시술법들까지 실제적인 치료법을 다뤄보겠습니다. 00:23 생활습관의 교정은 '기본'입니다! 01:10 P-CAB, 어떤 약인가요? 02:39 다른 약물들은? 03:20 수술적 치료 고려하는 경우는? 04:01 내시경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06:29 시술 후 건강수칙 [바로가기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 [주의사항 및 안내] ※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의학 정보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의료진의 직접적인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 처방 등 의학적 결정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적 치료법이나 권고 사항은 환자 개인의 건강 상태(기저질환, 연령, 기왕력, 증상의 정도 등)와 적응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영상의 내용을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의학 정보는 연구 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최신 치료법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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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 종양 수술, 복부 대신 등으로 접근하는 이유
로봇 수술에 대한 모든 것! '로보닥' 부신은 양쪽 신장 위에 위치한 작은 기관이지만, 혈압과 대사, 스트레스 반응 등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부신에 종양이나 기능 이상이 발생하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내시경과 로봇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이 널리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신은 원래 등 쪽 깊은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복강을 거치지 않고 뒤쪽에서 직접 접근하는 '후복막강 접근' 수술이 시행되기도 합니다. 이번 로보닥에서는 복부 장기를 크게 건드리지 않고 부신에 직접 접근하는 후복막강 접근 최소 침습 부신 절제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신은 어디에 있나요? 부신은 양쪽 신장 위, 등 쪽 깊은 곳에 위치한 작은 기관입니다. 혈압 · 스트레스 반응 · 대사 · 전해질 균형 등에 관여하는 다양한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부신에 종양이나 기능 이상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신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과거에는 큰 절개를 통한 개복수술이 주로 시행되었지만, 현재는 대부분 내시경 또는 로봇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로 진행됩니다. 부신 수술은 복강 접근, 후복막강 접근 크게 두 가지 접근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후복막강 접근이란 무엇인가요? 등 쪽의 작은 절개를 통해 복강 내 장기를 거치지 않고 부신으로 직접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배 안(복강)을 거치지 않고, 부신이 위치한 뒤쪽 공간(후복막강)으로 바로 접근하게 됩니다. 왜 뒤쪽으로 접근하나요? 부신은 원래 등 쪽 깊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후복막강 접근은 부신까지 보다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장을 건드리지 않고 복강 내 유착 영향을 줄이며, 과거에 복부 수술로 유착이 있는 환자에서는 복강 접근보다 후복막강 접근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의 수술 후 통증이 적으며, 회복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일공 후복막강 접근 로봇 부신 절제술? 일부 환자에서는 단일공 로봇을 이용하여 하나의 작은 절개만으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로봇을 이용하여 좁은 공간에서도 확대된 시야로 정교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모든 환자에서 가능한가요? 후복막강 접근은 매우 유용한 최소 침습 수술 방법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종양의 크기, 악성 가능성, 종양의 위치, 체형, 이전 수술 병력, 주변 장기 침범 여부 등을 고려하여 환자 상태에 따라 가장 적절하고 안전한 수술 방법을 결정합니다. 수술 후 회복은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후 비교적 빠른 회복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에는 수술 부위 통증, 피로감 혈압 변화 ,일시적인 호르몬 변화와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혈압약 조절이나 호르몬 추적검사를 시행합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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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 남성 주의! 전립선 특이항원 검사 받는 진짜 이유는
중장년층 남성 건강을 위협하는 전립선암,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점이 가장 무섭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다른 모든 건강 상식은 잊으시더라도, 전립선 건강을 위해 이 세 글자만큼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바로 'PSA(전립선 특이항원) 검사'입니다. PSA 검사는 복잡한 장비 없이 간단한 피 한 방울로 전립선 건강 상태를 선별할 수 있는 매우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검사입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50세 이상의 남성이라면 매년 1회 정기적인 검사를 강력히 권장하며, 만약 가족 중 전립선암 환자가 있는 등 가족력이 있다면 더 이른 나이인 40세부터 반드시 정기 검진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이 "PSA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덜컥 암부터 걱정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수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암인 것은 아닙니다. 전립선 비대증이나 전립선염이 있을 때, 혹은 소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요폐색 상태에서도 PSA 수치는 일시적으로 크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 한 번의 높은 수치에 낙담하기보다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PSA의 변화 추이(패턴)를 관찰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임상에서는 일반 PSA 검사와 더불어 'Free PSA(유리 전립선 특이항원)' 검사를 병행하여 양성 질환과 암을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감별해 냅니다. 가장 정확한 나의 전립선 수치 분석과 정기 검진 계획은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대면 상담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바로가기 :비뇨의학과 조정기 교수] Prostate cancer is a growing threat to men's health, and its most dangerous trait is that it often presents absolutely no symptoms in its early stages. Even if you forget all other medical advice, there are three letters you must remember for your prostate health: PSA (Prostate-Specific Antigen). The PSA test is a highly cost-effective and efficient screening tool that evaluates your prostate health through a single drop of blood. Even in the absence of symptoms, an annual PSA screening is strongly recommended for men aged 50 and older. If you have a family history of prostate cancer, you should proactively begin your routine screenings even earlier, starting at age 40. Many patients panic when they hear their PSA levels are elevated, assuming it means cancer. However, a high PSA reading does not automatically equal a cancer diagnosis. PSA levels can also spike due to benign conditions such as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BPH/enlarged prostate), prostatitis (prostate inflammation), or acute urinary retention (inability to urinate). Therefore, rather than overreacting to a single high reading, monitoring the overall pattern and trend of your PSA over time is far more clinically significant. To achieve a more precise diagnosis, physicians frequently check both Total PSA and Free PSA together to effectively differentiate between benign conditions and potential malignancies. To learn more about your specific PSA trends and to plan your screening routine, please consult with a urology specialist! [주의사항 및 안내] ※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의학 정보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의료진의 직접적인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 처방 등 의학적 결정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적 치료법이나 권고 사항은 환자 개인의 건강 상태(기저질환, 연령, 기왕력, 증상의 정도 등)와 적응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영상의 내용을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의학 정보는 연구 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최신 치료법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Notice Disclaimer] ※ The medical information provided in this video is intended for general informational purposes only. ※ The content of this video cannot replace a direct medical examination by a healthcare professional. Please visit a hospital to consult with a specialist regarding medical decisions, including diagnosis, treatment, and prescriptions. ※ Medical treatments or recommendations may vary depending on an individual patient’s health status (such as underlying conditions, age, medical history, and symptom severity) and clinical indications. Therefore, the information in this video should not be applied uniformly to all patients. ※ Medical information is subject to change based on research findings and updates to clinical guidelines. This content is based on the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production; please consult your attending physician regarding the latest treatment options.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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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안 듣는 식도염.. 대체 원인이 뭔가요?
가슴쓰림, 신물을 대표증상으로 하는 '위·식도 역류질환', 우리나라 성인 열 명 중 두 명이 겪을 정도로 흔한 질병인데요. 하지만 약물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사람이 꽤나 많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진짜 원인을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님이 '속 시원하게' 설명드립니다! 00:49 '난치성',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01:33 위식도 역류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들은? 02:21 방치하면 암이 될 수도 있다고요? 02:44 약이 듣지 않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04:55 원인 찾기 위한 '정밀검사', 어떤 것들이 있을까? 06:28 검사할 때는 약을 끊고 하나요? [바로가기 :소화기내과 이상표 교수] [주의사항 및 안내] ※ 본 영상에서 제공하는 의학 정보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의료진의 직접적인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의 진단, 치료, 처방 등 의학적 결정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의학적 치료법이나 권고 사항은 환자 개인의 건강 상태(기저질환, 연령, 기왕력, 증상의 정도 등)와 적응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영상의 내용을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 의학 정보는 연구 결과와 치료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시점의 정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최신 치료법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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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탈수, 단순 갈증이 아닙니다 '급성콩팥손상, 횡문근융해증'
[도움 말씀 :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님]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