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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인의 이야기

한양대학교의료원 임직원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삶의 에너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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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7:30 환자이송원 이승찬 기능원의 시간

저는 한양대학교의료원의 안전동력입니다

환자이송원 이승찬 기능원의 시간

PM 7:30 환자이송원 이승찬 기능원

모든 환자분이 편안하게 치료받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함께 뛰겠습니다.

저녁 식사를 든든하게 마친 오후 7시 30분경, 환자이송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집니다. 병실에 있던 환자들이 저녁 검사를 받으러 이동하는 시간이기 때문이지요.

시간이 촉박하다고 해서 무조건 서두를 수는 없습니다. 환자 이송의 원칙은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환자 이송 업무를 맡은 지도 6년째. 이승찬 기능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이 편안하게 치료받고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말합니다. 휠체어나 침대 주변을 살펴보며 환자 이송에 나서는 그의 손길에서 따스한 노련미가 느껴집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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