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에 대한 검색결과 2466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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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제16회 QI 경진대회 개최
- ‘Back to Basic’주제로 질 향상 활동 발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월 3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기본에 충실한 환자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제16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석현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의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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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 프로테옴텍과 양해각서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센터장으로 있는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는 지난 1월 18일 서울가산디지털단지에서 ㈜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과 인공 간 관련 기술제휴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는 화합물 유래 인간 간줄기세포를 제공하고, ㈜프로테옴텍은 바이오 인공 간에 장착할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센서를 개발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기로 했다. 2015년부터 출범한 ‘HY 인당 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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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고용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고용 교수가 최근 건강보험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피츠버그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보험이사, 한국장기기증원 이사, 대한뇌혈관학회 이사, 대한신경손상학회 이사,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 급여평가위원,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뇌종양학회 운영위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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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2018년 1-2월호
‘당뇨 종합상담소’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유성훈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Love Life_ 이웃의 눈 밝히는 희망의 손길, 무료 백내장 수술 지원사업 Special theme _ 신속·정확이 살린다, 급성 심장질환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 급성 심근경색의 핵심, 심근을 지켜라!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김경수 교수) 두근거림, 철렁거림! 부정맥이 보내는 신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 급성 대동맥박리증의 외과적 수술치료(한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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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든든한 생활 주치의로서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든든한 생활 주치의로서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년 이상 복용해온 소염진통제로 인해 소화기질환이 동반된 황정숙 님. 속이 쓰려 먹지도 눕지도 못하는 생활을 지속하다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를 만난 후로 활력을 되찾았다. 남은 생도 잘 소화해내고 싶다는 황정숙 님과 그의 든든한 생활 주치의를 자처하는 이항락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항락 교수님께 5년 전, 무더운 여름날 역류성 식도염을 앓으며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제 상태를 면밀히 진찰하시던 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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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비운의 천재, 카미유 클로델과 조현병
... 미친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아마 그녀가 그런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다면 인생의 파도들을 이겨내기에 충분하고 안정적인 뇌로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랬다면 그녀의 삶 은 조금은 더 평범해지고 행복해지지 않았을까. 비운의 천재가 좋은지, 아니면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 더 좋은지 묻고 싶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주변을 조금씩 더 돌아보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것이다. 글. 김석현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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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근육에 통증과 부종 동반하는 급성 구획증후군, 배우 문근영
... 중요하다. 통상적으로 조직압이 30mmHg를 넘는 경우 응급 근막 절개술(fasciotomy)이 필요할 수 있다.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손상된 팔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두는 것 또한 중요하다. 구획증후군의 경우 내부 조직 괴사가 발생하기 이전에 구획을 근막 절개술로 열어주어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예후에 가장 좋다. 그러나 적기에 치료하지 못하면, 구획 내의 구조물에 괴사가 동반되어 절단이 필요한 최악의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진규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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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신속·정확이 살린다, 급성 심장질환] 급성 대동맥박리증의 외과적 수술치료
... 막혀서 소변이 안 나오거나, 다리의 허혈성 증상 등이 나타나면 이 또한 수술보다는 중재적 시술로 사타구니에 1cm의 절개를 가한 후 개흉이나 개복 수술 없이 스텐트-인조혈관을 대동맥 내로 넣어 비교적 간단히 치료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15년 3월에 최신 혈관 조영장비인 독일 지멘스 헬스케어의 아티스지(Artis Zee)를 도입하여 대형 평판 디텍터와 대형 액정표시장치를 통해 환자의 혈관 상태와 시술 과정을 보면서 수술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