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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라이너, 잘못 쓰면... 반복되는 '질염'
여성이라면 한 번쯤 경험하는 질염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일상생활과 자신감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특히 팬티라이너 사용 습관, 통기성 낮은 옷차림,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 같은생활 패턴은 질염을 반복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질염은 세균성 질증, 캔디다증, 트리코모나스 질염, 위축성 질염 등 종류가 다양해증상과 치료 방법도 각각 다릅니다. 하지만 올바른 위생 관리와 생활 습관 조절, 정확한 질염 종류 파악을 통해 재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Hihy 건강저장소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궁금해하는질염의 원인·유형·예방법을 쉽고 정확하게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팬티라이너나 통기성이 떨어지는 속옷을 장시간 착용하면 열과 습기가 차면서 질 내 환경이 변하고 정상 균형이 무너져 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화학 성분이 피부 자극을 일으켜 염증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어 불필요한 착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균성 질증은 가장 흔하며 질 내 가드넬라균 과증식으로 발생합니다. 캔디다증은 곰팡이균 감염으로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잘 생기고,트리코모나스 질염은 성 접촉으로 퍼집니다. 폐경 후에는 여성호르몬 감소로 위축성 질염도 흔해집니다. 팬티라이너는 장시간 착용을 피하고 반드시 자주 교체해야 합니다. 분비물이 거의 없거나 생리가 아닌 날에는 사용을 최소화하고, 생리 직전·직후·배란기처럼 분비물이 늘어나는 시기만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땀·습기 많은 날에는 더 자주 갈아줘야 합니다. 통기성 낮은 옷·속옷(레깅스, 스키니 등)은 피하고,속옷은 면 100%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 분비물이 많아도 비누·세정제 과사용은 pH를 깨뜨려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운동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속옷을 갈아입어 습기 축적을 막아야 합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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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미 황반변성 환자라면? 황반변성의 자가관리법
내가 이미 황반변성을 가지고 있다면,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기저질환의 관리와 금연은 기본!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 환자에 따라서는 AREDS formula라 불리는 망막 영양제 섭취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정기적인 안과검진입니다! If you’ve already been diagnosed with macular degeneration, keeping it from getting worse becomes the top priority. Start with the essentials: control your chronic conditions and stop smoking. Add beta-carotene–rich leafy greens, omega-3–packed oily fish, and for some patients, AREDS-based eye supplements to your routine. And remember—nothing beats staying on schedule with your eye exams! [바로가기 - 안과 안성준 교수]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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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늦습니다… 지금 꼭 알아야 할 '간담췌암'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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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지 않게 먹자”의 함정, 신장질환과 저염 소금의 진실
‘짜게 먹지 말라’는 말은 신장질환자에게 거의 상식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최근 WHO가 ‘저염 소금 대체제(LSSS)’를 권장하면서, 신장질환자들에게는 오히려 혼란이 생겼습니다. 일반인에게는 혈압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겐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염 소금 대체제의 실제 원리와, 신장질환자에게 왜 주의가 필요한지를 Hihy 저장소에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신장질환자에게 소듐 섭취를 줄이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장질환자는 콩팥의 소듐 배출 능력이 저하되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쌓이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고, 심부전으로 이어질 위험도 높아집니다. 또한 고염 식이는 단백뇨를 증가시켜 신장 손상을 촉진하고, 약물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즉, 짜게 먹는 습관은 신장기능 악화의 주요 요인입니다. WHO가 말한 ‘저염 소금 대체제(LSSS)’는 어떤 제품인가요? 저염 소금 대체제는 일반 소금의 염화나트륨 일부를 염화칼륨으로 바꾼 제품입니다. 짠맛은 유지하면서도 나트륨 함량을 20~50%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제품은 글루탐산소듐이나 효모 추출물을 더해 맛을 보완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금속성 맛이 날 수 있지만, 2~3주면 대부분 혀가 적응합니다. 저염 소금 대체제가 건강에 주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저염 소금은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포타슘 섭취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소듐/포타슘 비율을 개선해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실제 대규모 연구(SSaSS 연구)에서는 저염 소금 대체제 섭취 시 전체 사망률이 12%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그런데 왜 신장질환자는 저염 소금 대체제를 주의해야 하나요? 저염 소금에는 포타슘이 많이 들어 있어,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에게는 고칼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는 부정맥·심정지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 요인입니다. 특히 eGFR 45 mL/min/1.73m² 이하의 환자나, 레닌-안지오텐신 억제제·베타차단제·알도스테론 길항제 등을 복용 중인 환자에게서 위험이 커집니다. 즉, 일반인에게 좋은 식이 습관이 신장질환자에겐 독이 될 수 있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신장질환자는 소금 섭취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신장 기능 단계에 따라 접근이 다릅니다. 경증(정상에 가까운 경우): 의사 상담 후 저염 소금 사용 가능, 포타슘 수치 정기 점검 필요 중등도(30~60): 안정적이라면 의사 감독하에 소량 사용 가능 중증(30 또는 투석 환자): 저염 소금은 피하고, 다른 방식으로 염분 섭취 조절 대신 레몬즙, 식초, 마늘, 허브, 향신료를 활용해 풍미를 높이고, 가공식품 대신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금 사용량을 서서히 줄이고, 식품 라벨을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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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잠드는 법, 불면증 극복의 첫걸음
밤이 깊어도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잠을 못 자면 피로가 쌓이고, 피로가 불안과 우울로 이어지며 다시 불면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약을 쓰지 않고 생활습관과 사고방식을 조정해 불면증을 치료하는 ‘비약물적 치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Hihy 건강저장소에서는 불면증에 관한 오해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잠은 꼭 8시간 이상 자야 좋다? 꼭 8시간을 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성인은 하루 평균 6~9시간 정도면 건강에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잠자는 시간 자체보다 잠의 질이 더 중요합니다. 충분히 자고 나서 개운한 느낌이 들고 낮 생활에 무리가 없다면 너무 시간을 따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수면 시간에 너무 집착하면 불안해져 잠들기 더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아도 침대에 계속 누워있어야 한다? 오히려 잠이 오지 않는데 계속 침대에 누워있으면 잠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가 늘어나서 불면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잠자리에 누운 지 20분 이상 잠들지 못한다면 잠시 침대에서 나와서 가벼운 독서를 하거나 잔잔한 음악을 듣는 등 조용한 활동을 하면서 졸릴 때 다시 침대로 돌아가는 게 좋습니다. 자기 전에 술 한잔하면 잠이 잘 온다? 많은 분이 술이 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실제로는 수면의 질을 오히려 떨어뜨립니다. 술은 처음에는 졸리게 하지만, 몇 시간 후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잠에서 자주 깨거나 얕은 잠을 자게 합니다. 결국 숙면을 방해해서 피로가 더 쌓일 수 있습니다. 불면증이 있다면 자기 전 술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면증은 피곤하면 저절로 나아진다? 그렇지 않습니다. 잠깐의 피로로 하루 이틀 잠을 잘 수는 있겠지만,만성적인 불면증은 피로가 쌓인다고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면 수면 패턴이 더 나빠지고일상생활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속되는 불면증은 초기에 치료하는 게 중요합니다. 불면증은 치료 받지 않아도 된다? 정신과에서 반드시 필요한 질문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잠을 잘 주무시냐는 건데요.잠은 마음의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불면증은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오랜 시간 제대로 자지 못하면 건강이 나빠지고 집중력 저하, 우울감, 면역력 약화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약을 쓰지 않고 생활 습관이나 행동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들도 있으니, 오래 지속되는 불면증은 꼭 전문의와 상의해서 도움을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와 몸이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불면증은 참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약을 쓰지 않아도 꾸준한 생활 습관 교정과 인지행동치료로 충분히 나아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숙면이 곧 내일의 건강입니다. 잠은 꼭 8시간 이상 자야 좋다? X 잠이 오지 않아도 침대에 계속 누워있어야 한다? X 자기 전에 술 한잔하면 잠이 잘 온다? X 불면증은 피곤하면 저절로 나아진다? X 불면증은 치료 받지 않아도 된다? X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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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의 세 가지 증상
황반변성의 초기 대표증상 세 가지는 글자가 흐려지는 중심 시력 저하, 정중앙이 보이지 않거나 검게 보이는 중심암점, 직선이나 사물이 휘어져 보이는 변형시입니다. 이와 같은 이상이 발생하면 즉시 안과를 방문하세요! The three major early symptoms of macular degeneration are blurry central vision, a dark or missing spot in the center of your sight, and distortion where straight lines or objects appear wavy. If you notice any of these changes, visit an eye specialist right away! [바로가기 - 안과 안성준 교수]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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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통증 같지만… 스타틴이 만든 희귀 근육병증
고지혈증 약으로 흔히 쓰이는 ‘스타틴(Statin)’은 심혈관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약입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에게서는 단순한 근육통을 넘어, 면역계가 근육을 공격하는 희귀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스타틴 연관 면역매개 괴사성 근육병증(IMNM)’입니다. 약을 끊어도 통증과 근력 저하가 계속되고, 점점 걷기나 팔 들기가 어려워지는 이 질환은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면역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Hihy 건강저장소에서 '스타틴근육병증'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근육병증(Myopathy)이란 무엇인가요? ‘근육병증’은 팔다리나 몸통의 골격근에 염증과 손상이 생겨 통증, 근력 저하, 경직 등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스타틴(고지혈증 약)을 복용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 중 하나로, 대부분은 약을 중단하면 수주에서 수개월 내 호전되는 단순 근육통입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면역계가 근육을 계속 공격해 근육세포가 파괴되는‘면역매개 괴사성 근육병증(IMNM)’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스타틴 연관 면역매개 괴사성 근육병증(IMNM)은 왜 생기나요? 스타틴은 간뿐만 아니라 근육세포에서도 콜레스테롤 합성 효소(HMG-CoA reductase)를 증가시킵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이 효소를 공격하는 자가항체(anti-HMGCR)가 생겨 근육세포를 파괴합니다. 약을 중단해도 이 자가항체는 남아 있어 염증이 지속됩니다. 보통 스타틴을 복용 중이거나 과거 복용력이 있는 중·고령층에서 발생하며, 스타틴 복용자 10만 명 중 약 2~3명 정도로 매우 드문 질환입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처음에는 허벅지·엉덩이·어깨 근육의 뻐근함과 무거움으로 시작해 점차 근력 저하가 심해집니다. 계단 오르기, 의자에서 일어나기, 머리 감기처럼 일상적인 동작이 어려워지며 심한 경우 걷기조차 힘들고, 갈색소변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호흡근이 약해지면 숨쉬기 곤란까지 초래할 수 있어,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진단하나요? 진단은 혈액검사, 항체검사, 근전도, 근육 MRI 및 근생검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CK(크레아틴 키나아제) 수치가 매우 높고, 항-HMGCR 항체가 양성이면면역매개 괴사성 근육병증을 강하게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근육 MRI에서는 염증과 괴사가 확인되며, 근생검을 통해 실제 근육 파괴 양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간 수치(AST, ALT) 상승으로 간질환으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경과 전문의의 정밀 진단이 중요합니다. 치료와 예후는 어떤가요? 약물 중단만으로는 호전되지 않기 때문에 면역 억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고용량 스테로이드로 염증을 가라앉히고, 면역억제제나 항체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조기 진단과 적극적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환자가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을 너무 빨리 줄이거나 치료를 중단하면 재발 위험이 있으므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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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들리면 치매도 빨라진다? 난청 치료의 새로운 해법!
청력은 단순히 소리를 듣는 능력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거나 질환으로 청력이 떨어지면 일상적인 대화부터 어려워지며,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 인지 기능 저하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난청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Hihy 건강저장소에서 난청과 난청 치료의 새로운 해법을 알려드립니다! 난청은 왜 생기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난청은 소리가 내이에 도달하지 못하는 전음성 난청, 달팽이관·청신경 손상으로 인한 감각신경성 난청, 두 가지가 섞인 혼합성 난청으로 나뉩니다. 특히 감각신경성 난청은 약물이나 수술로 회복이 어렵고, 보청기나 인공와우 같은 보조 기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노화뿐 아니라 선천성 기형, 반복적인 중이염, 소음 노출도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모두 효과가 있나요? 보청기가 첫 번째 치료 선택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외이도 폐쇄증처럼 귓구멍이 막혀 있거나, 중이염으로 분비물이 잦은 경우, 수술로 외이도가 변형된 경우에는 착용이 어렵습니다. 또 난청이 심한 환자는 보청기 효과가 미미해 대체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새로운 대안이 있다던데요? 맞습니다. 최근 주목받는 방법이 바로 ‘골전도 보청기 이식술’입니다. 골전도 보청기는 뼈를 진동시켜 소리를 달팽이관으로 직접 전달하는 원리로, 외이도나 중이에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 특히 효과적입니다. 기존 보청기처럼 고막을 거치지 않아, 감염 위험이 적고 소리의 왜곡이 최소화됩니다. 최신 골전도 보청기 이식술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존의 경피형(피부 밖으로 돌출되는 방식)과 달리, 최신형은 피부 밑에 소형 장치를 이식해 외부 음향 프로세서와 무선으로 연결됩니다. 피부 손상이나 위생 문제가 적고, 소리가 선명하며 안정적인 청취 환경을 제공합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국내에서 지난 8월 부터 허가된 압전소재 기반 이식형 골전도 보청기를 발빠르게 도입하여, 지난 9월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한상윤 교수팀이 이식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이 수술로 기존 보청기 효과가 없던 환자가 일상 대화와 생활 소리를 명확히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적용 가능성과 기대 효과는 어떤가요? 골전도 보청기 이식술은 현재 일부 병원에서 시행 중이지만, 향후 소아·선천성 기형·만성 중이염 환자 등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청력을 되찾는 것은 단순한 ‘듣기 회복’이 아닌 삶의 질과 사회적 관계 회복으로 이어집니다. 골전도 보청기 이식술은 기존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며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청각 재활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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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주사를!? 황반변성의 안구 내 주사
습성 황반변성의 1차 치료는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안구 내 주사치료입니다. 레이저 치료나, 수술적 치료 등 다른 옵션보다 안구 내 주사가 월등히 효과가 좋기 때문인데요. 시력의 급격한 저하를 막고, 일부 환자에서는 호전시키기도 하는 아주 소중한 주사이니, 약간 불편하시더라도 계획에 맞추어 꾸준히 치료받으세요! The primary treatment for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is anti-VEGF intravitreal injection. Intravitreal injections are vastly superior to other options like laser or surgical treatments. This injection is invaluable—it prevents rapid vision loss and can even improve vision in some patients. Even if the injection causes slight discomfort, please stick to your treatment plan and continue consistently! [바로가기 - 안과 안성준 교수]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