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에 대한 검색결과 2466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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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김승현 교수, ‘희귀질환 극복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5월 2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매년 5월 23일 열리는 ‘희귀질환 극복의 날’은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해 예방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가 제정한 날이다. 김승현 교수는 지난 25년간 신경계 희귀·난치성질환인 루게릭병 환우의 다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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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러시아 의료인들과 협력 및 교류 ‘활발’
러시아 10여 지역 병원장들 및 사할린 보건성 장관을 비롯한 의료관계자들이 한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견학하고 학술교류 및 협력을 위해 최근 방문했다. 지난 5월 16일~17일에는 러시아 사할린 박 아렉세이 보건성 장관 및 4개 병원 원장 및 관계자들이 내원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소화기센터, 수술실, 복강경센터 등 한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소개받았다. 이번 방문단은 향후 한양대학교병원과 응급환자 관리 방법, 수술 경험 교환, 환자 전자등록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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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최호순 교수, 대한췌담도학회 이사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호순 교수가 지난 4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대한췌담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8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이다. 최호순 교수는 “본 학회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췌장·담도학의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학회이다”라며 “국내외 췌담도학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네트워크를 이용한 연구와 교육 등으로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소통과 화합으로 균형적인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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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Hanyang Essay] 한계 없는 도전,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글. 이진규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2018년 3월 9일부터 19일까지 평창에서 또 하나의 올림픽,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개최되었다. 설상 종목 FOP(Fileld of Play) 의료 지원을 위해 의무지원팀을 꾸렸는데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는 정형외과 이봉근 교수, 신속대응센터 이지영 간호사와 함께 팀을 만들어 현장에 파견되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응집한 동계패럴림픽 현장에서 의무지원팀의 역할은 각국 선수들의 질병 및 외상 치료를 위한 진료와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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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슬럼프 아닌 심리적 부상,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 생활>과 스티브 블래스 증후군
... 이 필요하다. 또한 원래의 자세로 스스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점진적으로 증명하는 기회가 많을수록 좋다. 마치 야구를 처음 시작하는 것처럼 아주 기초적인 단계부터 연습이 이뤄져야 한다. 관중이 없는 곳에서 연습을 하거나 모의 경기에 참여하는 것도 방법이다. 선수들이 실력을 검증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환경에서 연습하도록 해야 한다. 선수들의 불안과 걱정이 소멸될 때까지 정신운동,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노성원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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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암치료의 새 시대를 열다] 췌장암의 조기 진단 및 효과적인 치료
루치아노 파바로티, 스티브 잡스, 배우 김영애의 공통점은 췌장암으로 투병을 한 유명인이라는 점이다. 흔히 암 중에서도 완치가 어렵기로 소문나고 까다로운 질병으로 꼽히는 췌장암을 연구하며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은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 췌장암 환자의 안전과 치료의 질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글. 윤재훈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우리 몸의 혈당 조절원, 췌장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췌장은 선방세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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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암치료의 새 시대를 열다] 간암 정복을 위한 다양한 치료법
... 경우 공여자가 많지 않아서 생체 공여자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외과에서는 앞서 기술한 모든 치료법을 시행하여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연관된 진료과들이 소화기내과와 외과를 중심으로 긴밀하게 연결하여 다학제적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임상진료뿐 아니라 간질환과 간암에 대한 기초연구도 활발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팀에서는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하여 줄기세포를 통한 인공간, 인공담도에 대한 기초연구도 하고 있어 그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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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암치료의 새 시대를 열다] 폐암, 완치를 위한 꾸준한 노력과 변화
완치가 힘든 암으로 손꼽히는 폐암에 대비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은 폐암센터에서 다학제간 통합 진료를 시행 중이다. 최신 의학 지식을 토대로 각 환자에게 최상의 포괄적인 치료법을 제공하고 폐암위원회 및 흉부영상회의를 통해 면밀한 진단 과정을 거쳐 진료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아 폐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 받았다. 글. 장효준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흉부외과 폐암의 증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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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의료적정성 평가 1등급으로 빛나다 - 암치료의 새 시대를 열다
간암, 폐암, 췌장암 생존율은 국내 치료 성적이 낮은 암 3종으로 꼽힌다. 전조증상이 없고,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는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세 가지 암에 있어 더욱 안전하고 명확한 차도를 보일 수 있는 치료법을 통해 환자에겐 안심을, 보호자에겐 믿음을 약속하고 있다. 침묵의 장기를 파고든 불청객 ‘간암’, 암 사망률 1위로 꼽힌 ‘폐암’, 극악의 생존율을 보이는 ‘췌장암’. 조기발견이 힘든 위의 3가지 암은 국내외 치료 성적이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