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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이렇게 아동병동 교수님들과 심장전문의 나재윤교수님 그리고 정말 아동병동 간호사님

작성자
이○영
작성일
2026-04-09
늦게나마 이렇게 아동병동 교수님들과 심장전문의 나재윤교수님 그리고 정말 아동병동 간호사님께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최선우가 응급실로 독감때문에 열이 안떨어져서 다시 한번 입원하게 되었는데 연천에서 정말 심장이 떨리는 마음으로 급하게 응급실로 간 기억이 납니다.
열이 안떨어지고 응급실로 입원까지 동생들도 급하게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남편은 주차장에서 저랑 같이 가슴떨려 하며 정말 큰애 떄문에 마음 졸이며 밤을 새서 그런지

아동병실로 입원을 하자마자 긴장이 풀려 그냥 무조건 잠이 왔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 확인하던 열체크도 중간 중간 꺠고 보니 의사샘과 간호샘들이 와서 저보다 더 잘 케어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응급실은 각종 환자의 급한정도에 따라 선우는 나이도 있다보니 살짝 밀려서 인지 제가 교차 시간이랑 교차 약을 기다렸다가 열이 다시 오를때마다
다시 나가서 부탁해야되기 때문에 긴장을 풀수 없었으나
아동병동에서는 정말 선생님들이 저보다 너무 감사하게도 잘 케어 해주셔서 제가 정말 . 맘편히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저희아이만을 위해서만이 이런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저희 아이가 입원중에 코드블루라는 소리가 나서 정말 마음이 숙연해지고 아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또 의료진들이 꼭 그 아이를 살릴수 있기를 하는 간절함으로
저희 남편도 마음을 졸였다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저희 아이가 10살이라 오히려 제가 숙연해 지고 지나가는 신생아가 입원해 있는 모습을 보니 건강한 아이의 모습에 감사하고 이런 아이들을 케어하는 선생님들께
꼭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고 보호자로 그리고 부모로써 아이들의 생명을 지켜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너무 감사해서 꼭 이 글을 쓰고 싶었으나 제가 좀 늦어진 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감사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