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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 한양대학교병원 측에서는 본 사안에 대해 신속히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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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
한양대학교병원 측에서는 본 사안에 대해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모든 연락은 아래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8688.5685 아내는 아래 사건으로 인해 현재 한양대학교병원과 관련된 연락이나 언급만으로도 극도의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연락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아래부터는 본문입니다. 의료진 진료 중 부적절한 신체 접촉 관련 민원 안녕하세요. 귀 병원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았던 환자입니다. 저는 난소 종양 수술 이후 추적 관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왔습니다. 진료 과정에서 두 차례 동일 부위 신체 접촉이 발생하여 이에 대해 사실 기록과 병원 차원의 확인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1. 1차 사건 2025년 8월 8일 16:30 예약 당일 남편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였으며, 초음파실은 환자만 입실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저는 속옷을 탈의한 상태로 산부인과 진료 의자에 누워 다리를 벌린 상태였고, 여성 의료인이 질초음파 검사를 시행한 후 주치의가 초음파실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진료 의자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주치의로부터 검사 결과 설명을 듣고 있었습니다. 설명 과정 중 주치의가 제 왼쪽 허벅지 안쪽 부위에 손바닥을 약 3초 이상 올려 접촉하였습니다. 해당 접촉은 검사 과정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속옷을 탈의한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고 누워 있어 움직이기 어려운 자세였으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혹감과 불쾌감을 느끼고 몸이 경직되어 즉각적인 문제 제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진료 종료 후 귀가하여 남편에게 “허벅지에 손을 올렸다”는 사실을 전달하였으나 당시에는 혼란스러운 상태여서 당혹감과 의문 위주로만 이야기하였습니다. 2. 이후 경과 2025년 8월 17일 서울에 방문한 친언니에게 위 사실을 설명하며 상담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불쾌감이 커졌으나 ㄱ. 우연한 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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