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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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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일, 뇌출혈로 쓰러지신 어머니의 보호자로 병원을 오가며 애태웠던 환자의 큰

작성자
권○
작성일
2026-01-26
지난 12월 1일, 뇌출혈로 쓰러지신 어머니의 보호자로 병원을 오가며 애태웠던 환자의 큰아들입니다.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쓰러지시고 몇 차례의 힘든 수술을 겪는 동안,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의술을 넘어 마음으로 환자를 대해주신 “최규선 교수님” 덕분이었습니다.

평소 회진이나 외래로 면담할 때 늘 꼼꼼하게 상태를 설명해주시고 때로는 담백하고 냉철하게 현실을 짚어주셨지만, 제가 가장 잊지 못하는 순간은 마지막 수술이 끝난 직후입니다. 수술실 밖에서 불안에 떨던 제게 다가와 조용히 어깨를 토닥이며 건네주신 "수술 잘 되었으니 기다려보자"는 한마디는, 그 어떤 말보다 큰 응원이자 위로였습니다. 그 따뜻한 손길 덕분에 무너질 뻔한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의식을 회복하시고 재활병원을 알아보는 과정에서도, 마치 본인의 가족 일처럼 적극적으로 알아봐 주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이렇게나마 짧은 글로 감사함을 남깁니다.

답변

안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