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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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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백일도 되지 않은 아이를 데리고 혼자 병원에 왔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여기저기 다니

작성자
임○
작성일
2025-10-16
아직 백일도 되지 않은 아이를 데리고 혼자 병원에 왔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힘이 들더라구요. 이제 집으로 가려는데 차도 없고, 한양대학교의 큰 언덕이 맘에 걸렸습니다. 혹시나 좀 더 편한 길이 있을까 싶어 시큐러티 직원분께 길을 여쭤봤어요. 잠시 고민하시더니 흔쾌히 한양대 정문까지 데려다 주신다는 거에요. 지친 하루였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혹시 아기가 불편해 할까봐 내리막길에서는 뒤로 걸어서 아기의 얼굴이 위쪽으로 향하게끔 하여 언덕길을 내려가 주셨어요. 가파는 후문으로 향하는 길을 너무 안전하게 내려갔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일 있으면 불러달라던, 항상 미소를 지니며 일하시는 '차대범'시큐리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