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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 아이가 눈꺼풀 육아종이 생겨 안과에 내원 했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처음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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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 아이가 눈꺼풀 육아종이 생겨 안과에 내원 했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처음 방문한 거였고 처음이다 보니 낯선 느낌도 있었습니다.
임한웅 교수님께서 아이가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게 도움 주셨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안과 외래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시술전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환경을 잘 만들어 주셨고, 불안해 하는 부모의 마음도 잘 헤아려 주셨습니다. 처음 가본 한양대 병원이었지만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 좋은 느낌을 가지고 갑니다. 대학병원 간호사 선생님이 이렇게도 친절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항상 환자를 위해서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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