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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일 새벽에 응급실에 찾아갔습니다. 의료진 파업이슈 때문에 .. 다쳤지만 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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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일 새벽에 응급실에 찾아갔습니다.
의료진 파업이슈 때문에 .. 다쳤지만 참다 참다 너무 아파서 한양대네 찾아갔는데 받아주셨네요 ㅜㅜ 아기가 손을 휘두르다 눈을 찔러 눈이 안떠지는 상황 이였습니다 새벽에 아마 댁에서 콜받고 와주신거같아요 ㅜㅜ 안과 박혜민 선생님같았습니다 젊고 예쁘신 여선생님2분이 계셨고 새벽이였지만 너무 친절하셨어요. . 덕분에 나아져서 눈 뜨고 아기 육아중입니다 한양대학교 병원이 이렇게 친절하고 좋은지 몰랐어요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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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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