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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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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달 흑색종 전이에 의한 뇌종양 등으로 수술 및 입원 치료를 받은 신명은

작성자
최○호
작성일
2025-08-05
안녕하세요. 지난 달 흑색종 전이에 의한 뇌종양 등으로 수술 및 입원 치료를 받은 신명은 환자 보호자 최영호(배우자) 입니다.
수술 후 항암 치료를 위해 기대보다 이른 퇴원을 한 뒤,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경우는 한양대 구리 병원에서 작년 수술을 받고 이번 갑작스런 뇌출혈로 인해 서울 병원으로 전원을 간 경우였는데
나민균 교수님 이하 홍승우 교수님의 발빠른 진단과 수술, 그리고 비뇨기과 협진을 통해서 방광에 있는 종양(?) 까지 모두 한번에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젊고 아이들도 엄마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지라, 어느 누구에게나 그렇듯 저희 가족에게도 큰 시련과 슬픈일이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의료진분들의
이런 노력과 생명을 살려 주신 것에 대해 순간 순간 감사와 기쁜 마음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본관 15층 병동에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 드립니다. 특히 안지선, 윤정상 간호사님. 바쁘시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상세히 상황 설명해 주시고, 친절하시고,
간혹 제가 이런 저런 말씀을 드렸을때도 상황을 잘 이해시켜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두 분 처럼 자라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입원 기간 동안
많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비뇨기과 교수님께서도 일정을 내주셔서 뇌 수술 하는 동안 함께 수술 할 수 있도록 수술 일정을 잡아 주시고 수술해 주셔서 제 와이프가 겪어야 할 신체적 부담감 또한 확 줄어들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협진 체계가 완벽하고 체계적인 귀 병원의 시스템으로 인해 저희는 믿고 완치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외래로 방문할 때 마다 약소하지만 음료수라도 사서 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으나 요즘 모든 것들이 금지된 때라 이렇게 귀 병원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밖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게 아쉽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아직 남은 무더위에도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