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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MRI를 찍는데 나이가 어리다보니 약을 써도 계속 움직여서 다 못찍었습니다.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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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MRI를 찍는데 나이가 어리다보니 약을 써도 계속 움직여서 다 못찍었습니다. 병동간호사분들이 내일 다시 찍어야될꺼같다고 말씀하셨는데 ㅜㅜ
아기한테 다시 약먹이는것도 싫고 내일도 잘 찍을수있을지 걱정이였는데 병상의학과 이새롬 선생님ㅜㅜ 정말 감사하게도 병동올라가서 잠들면 안될수도있지만 연락한번 줘보시라고 하시는 말씀만 들어도 감사했습니다 잠들고 연락드렸더니 없는시간쪼개서 자리만들어주셔서 늦게까지 해주시고 혹시나 애가 깨지않을까 조마조마한마음으로 기다리는데 몇분남았다고 안깨고 잘하고있다고 전달까지해주셔서 기다리는 시간도 맘편히 있었습니다 테이프 안아프게떼는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신 병상의학과 이새롬 선생님 칭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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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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