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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 박지예 선생님 !! 선생님 덕분에 짧지만 6층 생활을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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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 박지예 선생님 !!
선생님 덕분에 짧지만 6층 생활을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분만실 입원 기간이 계속 길어지면서 너무 지루한 상황이었는데, 병동 산책 다닐때마다 말 많이 걸어 주시고 살펴주셔서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고 몸도 회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특유의 친근함이 제겐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선생님이 언제 근무하시나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병동 간호는 항상 바쁘고 날 서 있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친근함, 다정함을 느낄 수도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밝은 미소로 6층 환자들과 산모들에게 더욱 더 큰 힘이 되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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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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