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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약 3개월동안 9층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령에 다가가는 어머니는 힘든 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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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약 3개월동안 9층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령에 다가가는 어머니는 힘든 구강암수술을 받게 되시고 류마티스란 기저질환이 더해져 추가의 수술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보니 주위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특히 9층병동의 간호사분들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이 힘든 시기를 지났을까 싶습니다
선생님들은 엄마의 그날 그날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계시고 욕창 하나하나 신경을 쓰며 보호자도 몰랐던 상처를 발견하여 드레싱 해주시고 환자가 땀이 많이 나서 힘들지는 않은지 환자복이 젖어있으면 신속히 환복도 해주셨습니다 몇 번의 수술기간동안 머리의 자세유지가 중요했는데 하루 수회의 기저귀를 찡그림없이 교체를 도와주시고 오래 누워있다 보니 팔하나 들어올리기도 힘들어 하셨는데 조금이라도 움직여야 회복이 빠르다고 오전 오후 몇 분이서 늘어진 엄마를 휠체어에 태우시며 회복을 도와주셨습니다 최진미파트장님은 환자가 이렇게 하면 더 편할것이다 더 나을것이다 항상 먼저 생각해주셔서 도와주시고 무슨일이 생겼다 싶었을때 어찌 아셨는지 쨘~ 하고 나타나셔서 정리해주시고 왜 땀은 계속 나는지 팔이나 발은 왜 붓는지 고민하시고 엄마가 버틸수 있게 나아갈수 있게 격려의 말씀 해주셨어요 그리고 간병의 초보자인 제가 온전히 버틸수 있었던 이유가 파트장님이셨어요 정말 너무 이루 말할수 없이 감사드립니다 박경화선생님 몇번의 이벤트가 있을때마다 빠른 판단력으로 카리스마 있게 상황을 무마시키고 새벽의 대변사건에 물티슈를 이용하면 환자의 엉덩이가 쓸려서 큰 상처가 날것이라며 대야에 따뜻한물을 받아서 수건으로 엉덩이를 닦아 주셨어요 어느 누가 이렇게까지 해주실까요 최윤정선생님 항상 웃으시면서 엄마보고 할수 있다고 격려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저도 선생님 웃는 모습에 많이 웃으며 지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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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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