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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김지윤 선생님께서 수술하는 동안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저어게 건내주신 따듯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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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김지윤 선생님께서 수술하는 동안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저어게 건내주신 따듯한 말들 덕분에 조금은 떨렸지만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수술을 마쳤던것 같습니다 눈앞에 씌여진 천 넘어로 아기가 괜찮을까 지금 어디까지
진행 됐을까 궁금한 것도 두려움도 많았지만 선생님의 다독임 덕분에 수술 시간이 길게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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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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