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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에 쓰긴했는데 그래도 실명을 써야할 듯하여 간호사분들을 알수는 없고...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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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에 쓰긴했는데 그래도 실명을 써야할 듯하여
간호사분들을 알수는 없고... 의사선생님 이름을 씁니다 금지현, 안자혜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불안과 초조로 가득한 망망대해에서 선생님의 복음만 듣고 앞으로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양승, 오재원 교수님도 자주 찾아뵙는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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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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