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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라고 여겼던 질병이 '암'이라는 단어로 다가온 8월.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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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니라고 여겼던 질병이 '암'이라는 단어로 다가온 8월.
30대 초반 결혼을 앞둔 제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나 싶은 분노의 감정과 좌절감, 무서움이 가득했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해외 연수 돌아오자마자 만날 수 있던 김연환 교수님 덕분에 빨리 일정잡아 수술 할 수 있었죠. 수술 전 상담부터 수술 후 퇴원까지 제가 느낀 김연환 교수님은 특유의 에너지와 자신감이 있습니다.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고 있는 환자에게 자신감있는 말씀들은 제 질병을 바로 마주 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교수님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이후에는 교수님이 갖고 계신 건강한 에너지들이 회복하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흐른 한달이였습니다. 환자가 편안하게 수술 받을 수 있게 자세히 상담해주시고, 수술 이후에도 드레싱해주시러 직접 몇일 내내 오셨습니다. 또, 항상 궁금한 질문은 언제든지 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불편한 점은 최대한 해소해주려 고민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말 한 마디로 표현하기엔 너무 간결한 것 같아 구구절절 적어보았습니다. 애써주신 김연환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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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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