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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숙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피부과 교수님 중에 가장 다정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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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숙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피부과 교수님 중에 가장 다정하신 것 같습니다. 환자도 많고 힘드실텐데 한번도 얼굴 붉히는 적 없이 환자 말에 경청해주시고 환자 말을 수긍해주십니다. 외래 방문할 때 걱정이나 거부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차가우신 교수님은 진료 받으러 가는 게 싫을 때도 있는데. 주민숙 선생님 외래는 놓치고 싶지 않더라구요. 오래 오래 계셔서 피부과 진료는 항상 주민숙 교수님께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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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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