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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봉근 교수님과 같이 환자들을 돌보시는 여자 전임의 선생님 (성함을 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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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봉근 교수님과 같이 환자들을 돌보시는 여자 전임의 선생님 (성함을 까먹었습니다)을 칭찬합니다.
오늘 골관절외과 이봉근 교수님 진료 때 여자 전임의 선생님이 얼마 전에 다친 팔꿈치 부위를 새 살이 잘 나올 수 있게 이쁘게 다듬어주시고 드레싱을 해주셨는데 그때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 주셨고, 제가 무서워 할까 봐 처치 중 말도 걸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처치가 끝난 후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알려주셨으며 특히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가 드레싱에 필요한 물품들을 보여주셔서 약국에서 필요한 걸 쉽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봉근 교수님의 인품도 뛰어 나지만, 교수님과 같이 환자들을 돌보시는 여자 전임의 선생님 또한 훌륭한 인품을 가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분께 제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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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진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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