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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뇌mri를 촬영하고 왔습니다. 조영제 주사실에 간호사 두분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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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뇌mri를 촬영하고 왔습니다. 조영제 주사실에 간호사 두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번의 큰수술로 병원만 오면 긴장감이 온몸을 휘감씁니다. 두 간호사님의 친절함과 제게 조영제 주사를 놓아주신 간호사님의 친절함과 진중한 행동에 마음 편하게 주사를 맞을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얇아진 혈관으로 주사시 고생을 많이하였는데 오늘13일, 오전 8시 30분쯤 뵈었던 간호사님의 모든 배려로 주사를 잘 맞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남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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