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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현진 간호사 님 칭찬합니다. 어제 정형외과 최성훈 교수님 외래 진료 때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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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현진 간호사 님 칭찬합니다.
어제 정형외과 최성훈 교수님 외래 진료 때 통증의학과와의 협진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진료 후 정형외과 접수대 에서 통증의학과 외래를 잡아주시는 것을 이현진 간호사 님이 해주셨습니다. 제가 최성훈 교수님 외에도 이봉근 교수님 외래 진료도 받기에 저의 몸 상태를 잘 아는 분입니다. 이현진 간호사 님이 통증의학과 외래를 잡아주시면서 저의 병 특징과 경추, 어깨의 연관성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면서, 경추를 보시는 최성훈 교수님 진료 때 어깨가 아픈 것도 말씀드리고, 반대로 어깨를 보시는 이봉근 교수님 진료 때 경추가 아픈 것도 말씀드리라는 충고를 해주셨습니다. 매일 수많은 환자를 응대하시면서 제 몸 상태를 잘 기억하시고 계시는 것과, 바쁜 와중에도 상세한 설명과 충고를 아끼지는 않는 점에서 저를 정성으로 대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늘 정성껏 환자를 대해주시는 정형외과 이현진 간호사 님께 제 고마움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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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사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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