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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환 교수님 지난 수술에 관해, 성형외과 선생님들께 인사드립니다. 퇴원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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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환 교수님 지난 수술에 관해, 성형외과 선생님들께 인사드립니다.
퇴원을 앞두고, 피부 발진이 계속될까 걱정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입 주변에 버짐처럼 생겼었어요. 주치의 선생님이 피부과 협진도 넣고, 고심하시더니 다행히 퇴원 날에는 많이 진정이 되었네요. 피곤한 와중에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보현선생님. 시간이 걸리더라도 수술 부위 꼼꼼히 소독해 주셨어요. 주변의 "아직도 하고 있어?"라는 말에 굴하지 않고 매번 섬세하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피곤하고 힘드실 법도 한데 매번 한결같이 소독해 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보현 선생님. 이제야 제 다리의 피부를 갖는 터라 피부 상태가 너무 걱정되었습니다. 수술이야 교수님이 잘 해주셨으니 저는 당장 눈에 보이는 피부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현준 선생님께 고민을 털어놓으니 선생님들도 알고 있다 하시면서 마음 편히 가지라며 위로를 해주시더라고요. 이외에도 입원 기간 동안 상담 잘해주시는 친근한 서현준 선생님. 그리고 한분 한분 더 언급 못드려 아쉬울만큼 소독 잘 해주시고, 주치의 선생님 휴가때 미리 다른 선생님 인사시켜 주셔서 당황하지 않아 좋았던 김대관 선생님, 불편한 곳 없는지 자주 물어봐주신 치프쌤인 최부현 선생님 다들 감사드립니다. 잠시 주치의 역할을 해주신 인기 많은 안중권 선생님, 수술 직후에 당직때마다 상태보러, 자세 확인하러 와주시고, 꼼꼼히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렇게 어느정도의 기간이 흘러 이번에 주치의가 되신 안중권 선생님. 여러 면에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졌어요. 수술 부위 경과에 따라 소독 횟수를 조절하기 마련인데 길게 봐주셨어요. 바쁜 와중에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독 할때 요청사항도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파트 바뀌면서 치프로 오신, 구원영 선생님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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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진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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