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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10층 김남희 간호사님 항상 친절하세요! 한창 워커 타고 걷는 연습할 시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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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10층 김남희 간호사님
항상 친절하세요! 한창 워커 타고 걷는 연습할 시기였습니다. 발 디딜 때, 뗄 때 통증이 심했어요. 말리는 오징어 마냥 워커에 널어져 가면서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김남희 간호사님 오시더니, '괜찮으신지, 어디 아픈 건지, 어지러운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참 섬세하시구나 느꼈습니다. 정말 안 좋은 상황이었다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겠구나 싶었어요. 언제 한 번은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었어요. 비교적 큰 조각은 제가 빼냈는데 점처럼 박힌 조각을 집중해서 빼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못 빼면 그대로 피부에 남아있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소독까지 해주시고 히어로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간호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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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사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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