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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아 파트장님과 김희정님을 비롯한 Hanyang University Hospita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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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아 파트장님과 김희정님을 비롯한 Hanyang University Hospital 18층 간호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8층 병동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환자를 늘 따뜻하게 대하며, 마치 자신의 부모님을 대하듯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간호해 주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김희정 간호사님께서는 환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부모님처럼 대하며 작은 불편함까지도 놓치지 않고 살펴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책임감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병동 전체가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어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최근 윤인아 파트장님이 부임하신 이후로는 병동의 간호 체계와 업무 흐름이 더욱 안정되고 체계적으로 정돈되어, 환자 중심 간호가 한층 더 잘 실현되고 있다는 점이 분명히 느껴집니다. 늘 환자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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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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