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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주치의 최새미 선생님 - 지난 6개월여 저를 담당하면서, 특유의 친화력으로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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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주치의 최새미 선생님
- 지난 6개월여 저를 담당하면서, 특유의 친화력으로 편안하게 해주셨으며, 특히 최근 두 번의 응급실 경우 입원 시 수시로 상태를 묻고 빠른 처방으로 처치해 줬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 주치의 교체 시 인사를 하러 오셨을 때 ‘그동안 고마웠다’라는 제게 ‘오히려 제가 위로를 받았다’라고 답해서 무한한 신뢰를 쌓게 했고 그 말에 치유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훌륭한 의술에 사랑하는 심성까지. 심의가 갖춰야 할 품성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호흡치료실 이영석 선생님 - 호흡치료실 이 선생님은 환자를 늘 밝은 웃음으로 맞아줍니다. 그리고 환자의 상태와 변화를 잘 기억하고 그때마다 적절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 이 선생님은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등 자기 계발뿐 아니라 환자 스스로 해야 할 일상적 재활법도 가이드해 주십니다. - 그리고 몇 달 전 가래로 고생하는 제 입안을 거즈로 닦아주는 등 환자에게 진심인 치료사입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안 떨어져 속 썩이던 가래가 선생님의 처치 다음 날부터 개선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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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 입니다.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병원장까지 결재하고 전직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에게는 고객님의 칭찬 글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칭찬 글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지원팀 고객상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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