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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약 - 한양대학교원을 이끌어갈 새로운 전임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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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이끌어갈 새로운 전임 교수진이 임명됐다. 이로써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10명의 신임 교수진이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2025년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이끌어갈 새로운 전임 교수진이 임명됐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박세윤 감염내과 교수, 김진남 감염내과 교수, 최종욱 신장내과 교수, 박진선 심장내과 교수, 성원재 신경과 교수, 송승환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김초롱 마취통증학과 교수, 금지현 산부인과 교수, 김진수 응급의학과 교수, 유경헌 응급의학과 교수까지 총 10명이 진료를 보기 시작했다. 박세윤 교수는 감염내과에서 감염병 환자 진료와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여러 교수님과 협력하여 한양대학교병원이 감염병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진남 교수는 감염내과에서 후천성 면역 결핍증, 성인예방접종 등 의 감염질환 전문가이다. “면역저하 환자의 감염 및 바이러스 감염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욱 교수는 신장내과에서 신장질환의 치료와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는 10년 가까이 신장질환의 치료와 연구를 진행해왔고, 최신 의료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구체신염, 당뇨병콩팥병, 투 석요법 등을 전문으로 진료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박진선 교수는 심장내과에서 부정맥 치료와 전기생리학 검사 분야의 전문가다. “전극도자절제술, 냉각풍선도자절제술, 심박동기·삽입형 제세동기 시술 등을 다양한 치료 방법을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성원재 교수는 신경과에서 루게릭병, 신경근육질환 등을 전문으로 진료 중이다. “신경퇴행성질환 및 유전성 신경계질환에 대하여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루게릭병과 신경근육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진료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승환 교수는 심장혈관흉부외과에서 흉부외상, 흉벽기형(새가슴, 오목가슴 등), 기흉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폐암 등 흉부종양 치료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최신 의료 기술 및 장비를 활용해 정확한 진단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초롱 교수는 마취통증학과에서 신경병증 통증, 근골격계 통증, 척추 통증 치료 등 환자 맞춤형 통증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통증이 수개월간 지속된다면 환자의 일상생활을 괴롭힙니다. 통증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금지현 교수는 산부인과에서 생리주기 이상, 폐경, 골다공증, 부인과 양성질환 등을 중심으로 전 생애주기 여성의 건강을 관리한다. “전 생애주기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최선의 치료를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수 교수는 응급의학과에서 소아감염과 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증후군감시체계, 패혈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병원 감염관리위원으로 항생제 적정 사용관리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유경헌 교수는 응급의학과에서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로 주로 소생 의학과 중환자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진료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응급 중환자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진 만큼 해당 분야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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