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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4:00 마음의 통증까지 돌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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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4:00 | 마음의 통증까지 돌보는 사람 한양대학교병원 황운택 물리치료사 수술 후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에 환자들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때론 아프고 힘든 물리치료를 포기하고 싶지만, "조금만 더"라고 말하는 황운택 물리치료사의 응원에 다시 한 번 힘을 냅니다. 환부를 치료하는 그의 따뜻한 손은 환자의 마음까지 매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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