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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남정현 원장, 성동구보건소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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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정신건강센터는 성동구내 거주하는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신장애인들의 증상관리 및 사회복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보건복지가족부, 성동구청, 성동구보건소, 한양대병원의 지원으로 1998년 6월 개소하였다. 정신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직업재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정신장애에 대한 많은 편견 극복을 위해 활동을 전개해 나 가고 있다. 남정현 원장은 197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2회)하고, 일본 동경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한양대병원 부원장(2003~2005년), 한양대의료원 기획실장(2005~2007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병원 병원장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홍보이사(2000~2001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보험이사(2001~2002년)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사회정신의학회 부회장, 대한조울우울정신병학회 감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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