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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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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6차 평가 이후 3회 연속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결핵 진료의 질적 향상과 국가 결핵 관리 정책의 근거 마련을 위해 2018년부터 정기적인 평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평가 결과]
이규용 병원장은 “3회 연속 1등급 획득은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천해 온 의료진의 헌신과 체계적인 진료 인프라가 빚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호흡기 감염 질환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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