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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 (12차) 천식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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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및 ‘(12차)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호흡기질환 치료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4년부터 호흡기 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평가 결과]
이규용 병원장은 “만성 호흡기질환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환자들이 지역 내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진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호흡기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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