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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주기1차 ‘유방암 ∙ 간암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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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주기 1차 유방암 ∙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 서비스 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LI) 등과 각종 모니터링 지표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인 1등급을 획득하고,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으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암 치료 잘하는 실력 있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간암 적정성 평가 결과는 2주기 평가 지표 대부분을 신규 도입하여 수행한 첫 평가인 점을 고려하여 등급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환자 맞춤형 진료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다학제 진료를 강화해 암 치료에 탁월하고 결과가 좋은 병원으로서 환자와 가족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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