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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소재완, 김현준 교수 유럽 골조직 학회 East-meets-West Research Award 수상

작성일
2025-06-26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형외과 소재완, 김현준 교수가 5월23–26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개최된 제52회 유럽 골조직 학회 (European Calcified Tissue Society; ECTS) 에서 각각 East-meets-West Research Award 수상하였다.

유럽 골조직 학회(ECTS)는 골다공증을 비롯한 여러 골대사 ∙ 골질환 및 석회화 질환 연구를 선도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학술단체 중 하나이다.

매년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 아시아 지역 연구자에게 ‘East-meets-West Research Award’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소재완 교수는 "Analysis for compression rate progression in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에서 압박률 진행에 대한 분석), 김현준 교수는 "Sacral insufficiency fracture in postmenopausal women with low back and buttock pain” (허리 및 둔부 통증을 호소하는 폐경 후 여성에서의 천골 부전 골절) (교신저자 박예수 교수)라는 주제로 East-meets-West Research Award를 각각 수상하였다.

소 교수와 김 교수는 최근 수년간 우수한 학술적 성과를 보여주며, 골대사 질환 연구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특히 정형외과 spine team 내에서 동시에 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는 점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단체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spine team 소재완, 김현준 교수의 연구결과를 높이 평가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소 교수와 김 교수는 다양한 골질환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하며 정형외과에서 분주히 활약 중이다.  

소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위원, 최소침습척추치료 연구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척추외과학회 전산위원회 총무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을지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24년 대한골다공증학회 학술대회 우수상,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학술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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