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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국가검진, 특수검진), 탁월한 진단력과 환자 맞춤형 서비스로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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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원장 이승환)가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건강검진기관 4주기(2021년~2023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센터의 탁월한 진단력과 환자 맞춤형 서비스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는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몇 가지 주요 특색을 자랑한다. 첫번째, 최첨단 진단 장비와 정확한 검사 센터는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를 도입하여 높은 정확도의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영상의학, 진단검사, 내시경 검사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번째,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검진 후에는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건강 유지 및 개선을 도모한다. 세번째, 쾌적한 검진을 위한 리모델링 그리고 친절한 직원 응대 환자들이 쾌적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전체 리모델링”을 실시 하였고, 더불어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있다. 네번째, 전문 의료진의 체계적인 관리 건강증진센터는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팀을 이루어 체계적인 검진 및 관리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검진과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과는 전문성과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승환 원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센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이번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향후 더욱 많은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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