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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 김봉영 교수, 새만금 잼버리에 의료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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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영서 교수와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열리는 전라북도 부안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현장에 머물면서 폭염으로 증가할 수 있는 온열환자 및 감염환자 등을 치료하면서 의료지원을 할 예정이다.
특히 신경과 김영서 교수는 뇌혈관질환 전문의로 두통, 어지럼증 등과 온열질환을 비롯한 응급상황 시 긴급한 대처와 진료가 가능하고,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는 대규모 감염병 전문가로 공동취사와 합숙으로 감염병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행사 현장에서 전문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이미 행사 전 등록을 마쳤다.
이형중 원장은 “온열질환자 등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지원팀 외에 이번주 두 교수님이 의료지원을 나가 현장을 파악해보고 더 많은 의료지원이 필요하다면 추가 긴급의료지원팀도 파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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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료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