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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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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지난 2018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9년 5월~7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등 총 14개 항목의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종합점수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평균 73.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8.0점과 동일한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중환자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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