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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 ‘대한골다공증학회 구연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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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논문인 “The effect of PTh injection in the osteoporotic vertebral fracture” 는 최근 고령화 사회와 함께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에 있어 PTH를 이용한 보존적 치료에 대한 논문으로 고령화로 인한 수술이나 시술의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는 약물 치료 방법으로 수술이나 시술과 유사한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내용이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 손상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여성 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의 사무총장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보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여 AFOS council member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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