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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상 교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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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팀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과 최보율 교수, 김신아, 남지원)이 지난 7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창립50주년 기념식 및 세계과학기술인 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Community-based research on the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prevalence rate in Korean rural area으로, 내용은 양평지역의 노인을 대상으로 하부요로증상 및 전립선비대증의 빈도에 대한 조사와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인자에 대한 연구이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도시와 달리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골지역 노인들의 하부요로증상 및 전립선비대증의 빈도와 전립선비대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연구 결과이며, 고령화에 따라 증가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대국민 계도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결과”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 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연구이사,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의 부편집장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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