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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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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2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 중에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해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 파킨슨병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고, 이러한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들은 증상이 발생하기 수십 년 전부터 뇌에서 병이 시작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성장기에는 뇌손상을 막기 위해 외부 활동이나 운동할 때 머리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뇌 성장을 돕기 위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하고, 성인 이후에는 치매나 뇌졸증의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뇌운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 두뇌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발한 대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매 환자의 관리를 위해서 최 교수는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인지 치료와 간병 보호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호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대한치매학회에서 제작한 일상예찬 지침서를 활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우울감,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바른성장을 위한 ‘하하 스마일’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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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2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 중에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해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 파킨슨병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고, 이러한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들은 증상이 발생하기 수십 년 전부터 뇌에서 병이 시작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성장기에는 뇌손상을 막기 위해 외부 활동이나 운동할 때 머리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뇌 성장을 돕기 위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하고, 성인 이후에는 치매나 뇌졸증의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뇌운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 두뇌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발한 대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매 환자의 관리를 위해서 최 교수는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인지 치료와 간병 보호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호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대한치매학회에서 제작한 일상예찬 지침서를 활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우울감,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바른성장을 위한 ‘하하 스마일’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