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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앎의 달 기념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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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외과 이강홍 교수가 ‘대장암 환자의 가족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대장암 환자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 이강홍 교수는 “대장암 환자가 가족 중에 있다고 해도 가족들의 대장암 발병 확률은 높지 않다.”면서 “가족력보다 용종이 있는 경우가 대장암 확률이 높으니 50세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도 이어져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부분들을 모두 풀어주었고,특히 대장암 환자들의 대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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