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술실은 수술간호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5회 병원수술간호사회 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수술실 하루미 간호과장은 수상과 관련해 “수술실 간호사 전체 인원이 힘든 여건에서도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임상논문과 QI활동을 전개하여 매년 학술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면서 “수술실 간호사들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해 앞으로도 열심히 환자의 편의와 건강증진을 위해 연구와 개선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병원수술간호사회는 병원간호사회의 산하 기관 중 하나로 5,7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가장 규모가 큰 간호사회로서 전국 병원 수술실 간호사들이 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으며, 이번 ‘공로상’은 올해 최초로 신설되었으며 병원 및 학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큰 병원에 수상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