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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작성일
2012-11-05

김영호_web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최일용 석좌교수, 김이석 교수, 황규태 교수, 김성재 R4)이 지난 10월 1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56차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40세 미만 환자에서 시행한 제3세대 알루미나-알루미나 관절면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최소 5년 추시 결과’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인공 고관절 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관절염에 따른 마모율이며 특히, 40세 미만의 환자에서 알루미나-알루미나 관절면을 이용하여 인공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한 후 평균 8년을 추적 관찰하여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김영호 교수는 “매우 젊은 환자에서도 알루미나-알루미나 관절면을 선택하면 인공관절치환술이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밝힌 내용이다.”라고 말했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1979년에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Sheffield University, Northern General Hospital(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Exeter)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과 대한고관절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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