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는 지난 10월 9일 본관 12층 1회의실에서 ‘치매의 이해’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무조건 사회로부터 분리하거나 보호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라며 “나이가 많다고 해도 되도록 많이 돌아다니고 보고 느끼게 하면 약물치료보다 치료의 효과가 높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강좌 후에는 김애자 댄스치료 전문강사의 댄스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강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