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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물감시센터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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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지난 7월 11일 본관3층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최근 약물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약물 유해반응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처해야 하는 의료인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는 약물감시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 한양대학교병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장은 “2011년 1월 설립되어 한양대학교의료원내뿐 아니라 성동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부 지역과 구리 등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은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사용과 의료의 질적인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이 환자의 안전과 병원과 지역의료기관의 수준향상에 더욱 보탬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약물감시센터의 역할’,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강혜련 교수가 ‘조영제 유해반응의 예방과 대처’,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가 ‘흔히 접하는 약물유해반응의 피부발현’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약물감시활동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식도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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