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12월 2일 열린 ‘2011서울시 치매관리사업 평가회’에서 의료봉사부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최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치매지원센터에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면서 치매환자를 위한 상담과 지역주민을 위한 치매예방강좌 등을 통해서 치매예방과 치매환자 관리에 힘씀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호진 교수는 200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2010년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