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 개최
|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28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많은 성인들에게 남모를 스트레스 요인인 '탈모'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신체에 모발이 주는 상징, 탈모의 원인 과 종류, 치료법과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 교수는 강의에서 "머리카락은 성인남녀 평균(한국인 기준)적으로 하루에 약 50~70개까지 빠지는 것이 정상이다."며, "여성들의 경우 보통 머리카락이 길기 때문에 눈에 잘 보여, 더 많이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탈모가 시작되는 이른 시기에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은 호전된다."며 조기 치료를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부터 매월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알고 지킵시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고 있다. 오는 12월 7일에는 구리시 인창동 성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뇌졸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