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병원소식

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menu_nm=null} 조회 : 제목, 등록일, 조회수, 내용, 첨부파일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고관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작성일
2011-11-24

김영호 교수1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이 지난 11월 18일 카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6차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에서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 복용 지속성 및 골밀도의 변화’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골다공증이 동반된 고관절 주위 골절의 경우 알렌드로네이트 처방률과 복약 지속률이 낮으므로 적극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의 처방과 지속적인 복약을 하도록 교육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에도 대퇴 근위부 골밀도에 경도의 감소가 있었으나 고관절 골절 수술 수 알렌드로네이트의 투여는 급격한 골밀도 감소 예방에 기여했다는 내용이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1979년에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Sheffield University, Northern General Hospital(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Exeter)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과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