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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해외 성형외과 전문의 시험 고시위원 참여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5월 17일~24일 말레이시아 USM(Universiti Sains Malaysia)에서 시행된 말레이시아 성형외과 전문의 시험에 초청받아 고시위원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말레이시아 성형외과 수련 과정 프로그램 개선에 대해 많은 의견과 조언을 해주었으며, 전공의 논문 작성법에 대한 강의와 함께 향후 한-말레이시아 성형외과 교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면서 “한국 의료진이 해외 전문의 시험에 고시위원 자격으로 참여하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지만 이번 참여로 인해 해외에서 바라보는 한국의료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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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알레르기검사실 확장 개소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호흡기알레르기 질환의 각종 검사를 한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알레르기 통합 검사실을 개소했다. 지난 6월 1일 열린 개소식에서 권 병원장은 “그동안 분산되어있던 검사실을 한 데 모아 고객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병원 내 공간배치 시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서관 4층에 위치한 호흡기·알레르기 통합 검사실은 알레르기검사실, 폐기능검사실, 기관지내시경실 등을 갖추고 있다.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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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김희나 계장, 제44회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모범간호사상 수상
제44회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축제에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 김희나 간호사(계장, 주사실)가 모범간호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특별시 간호사회 주최로 지난 5월 29일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 간호사 60여명이 참석하여서울시 전역에서 모인 간호사들과 간호사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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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5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배상철)은 지난 5월 14일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Clinical Research for Rheumatoid Arthritis’ 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임상연구의 현황과 향후 나아가야 할 연구 방향에 대한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에 개최되는 ‘제5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국제 심포지엄’은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미국, 일본의 최고 전문가인 연구자들을 초청하여 국내외 연구 동향 및 의견교환을 통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치료를 위해 연구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했다.”면서 “특히, ‘류마티스관절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임상연구에 대해 류마티스내과 의사들뿐만 아니라 국가 연구 기관 연구자들과 제약회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협력 경쟁과 더불어 이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해나가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능한 젊은 연구자의 양성 및 등장으로 차세대 새로운 동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세션별로 저명한 학자들과 젊은 연구자 발표를 묶어 각자의 시각을 발표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임상연구 주제별로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되었으며,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효과 연구’, ‘약물 역학 연구’, ‘약물 경제학과 성과 연구’를 주제로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은 각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한 비교효과 연구에 대해 그 의미와 장단점을 논의하여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솔로몬 교수(하버드의대)가 ‘류마티스관절염의 비교효과 연구’, 김현아 교수(한림의대)가 ‘메타 분석법을 이용한 비교효과 연구, 성윤경 교수(한양의대)가 ‘한국의 코호트 자료를 이용한 비교효과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약물 역학 연구에 대해 하리가이 교수팀(동경의과치과대학교)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장기 안전성’, 조수경 교수(한양의대)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동반질환의 중용성과 암 발생률’, 김서영 교수(하버드의대)가 ‘청구자료를 이용한 류마티스관절염의 효과를 판단하는 연구방법’, 정선영 연구원(한국 의약품 안전 관리원)이 ‘한국의 약물 안전성 관리에 대한 체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세 번째 세션은 약물 경제학과 성과 연구에 대해 이의경 교수(성균관의대)가 ‘한국의 류마티스관절염 비용 효과분석’, 이가라시 교수(동경여의대)가 ‘약물 경제한 연구와 성과 연구, 김담 교수(게이오대학)가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성과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보건의료 임태환 교수(연구원 원장)와 서울의대 박병주 교수(예방의학교실)가 좌장으로 참여해 풍성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국가 연구 기관, 제약회사, 각 대학의 젊은 교수들이 다수 참여해 국내외에서 현재 진행되는 임상 연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임상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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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팀 신설 후 '생체 간이식 2례 성공발표회' 열어..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이 지난해 ‘간이식팀’을 신설하고, 간이식 장비 확충과 ‘장기이식환자 무균실’, ‘보호 격리병실’ 등 시설 및 첨단장비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간이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13일에는 본관 3층 강당에서 ‘생체 간이식 2례 성공발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남민경 이식코디네이터가 ‘생체 간이식 준비과정’, 조인경 외과 전담간호사가 ‘생체 간이식 수술 전 후 관리 및 프로토콜’, 외과 이두인 전임의가 ‘생체 간이식 수술과정 정리’, 외과 최동호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간이식의 향후 계획’을 주제로 발표했다. 최동호 교수는 발표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 간이식팀을 신설한 후 생체 간이식 2례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현재 상급병원 중에서도 생체 간이식을 활발하게 하지 못하는 병원이 많다.”라고 말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생체 간이식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앞으로도 생체 간이식 뿐만 아니라 뇌사자 간이식 등이 더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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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촬영실 및 하이브리드수술실 개소식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혈관촬영실을 이전 및 확장 리모델링을 시행하고, 지난 5월 6일 본관 5층에서 ‘심혈관촬영실•하이브리드수술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김혁 부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제 한양대학교병원에도 심혈관질환뿐만 아니라 전신혈관의 진단은 물론 내과적 중재시술과 외과적 수술까지 모두 받을 수 있는 복합 진료 시스템이 갖춰졌다.”면서 “응급한 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있어 골든타임은 생사를 가를 뿐 아니라 수술 후 부작용이나 후유증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데 이런 시스템이 갖춰져 진단과 시술 및 수술이 동시에 가능해져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경수 심장내과장은 “과거에는 의료진이 혈관의 모습을 예측했지만, 이제는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 환자 몸 내부에 있는 혈관을 실시간 눈으로 볼 수 있게 됐다.”면서 “최신 장비와 수술실 규모로 볼 때 한양대학교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이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전 확장 리모델링을 통해 심혈관촬영실•하이브리드 수술실은 수술 시 수술 시간 단축, 합병증 및 통증 최소화, 회복 기간과 퇴원 단축이 가능해졌다. 또한, 3차원 이미지를 만드는 CT촬영과 실시간으로 심장 박동을 감시하는 ‘텔레메트리’ 시스템 등을 도입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의료진과 방사선 전문 기사도 늘려 기존에 하지 않았던 부정맥 시술도 가능해져 혈관질환 환자들을 위한 국내 정상급 의료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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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병원의 비젼을 위해 지금까지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면서 “아시아 의료허브를 지향하는 최첨단 대학병원이 되기 위해 많은 시설투자를 하였고,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을 위해 모든 의료진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고, 고객과 가족애로 하나되는 환자중심병원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환자를 가족과 같이 친절하게 대하고 있어 앞으로도 우리 한양대학교병원의 미래는 밝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17개 진료과 204병상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43년의 긴 역사를 써왔다.”면서, “앞으로도 아픈 이들의 기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교직원들이 역할과 책임을 다해 한양대학교병원의 기반과 역사를 계속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의무기록팀 윤정화 계장 외 2명이 ‘이사장상’, 마취통증의학과 전종헌 교수가 ‘총장상’, 국제행정지원팀 최영숙 계장 외 1명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대외홍보팀 방성주 계장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 피부과 고주연 교수, 정형외과 이봉근 교수가 받았다. 간호국 김경인 부장 외 1명이 ‘공로상’, 외과 류영주 전공의 외 9명이 ‘의무기록상’, 산부인과 이은현 전공의 외 3명이 ‘친절직원상’, 교육연구팀 이충기 부장 외 2명이 ‘환자모시기상’, 간호국 국은영 과장 외 1명이 ‘제안상’, QI팀이 ‘우수부서상’, 한양개발 송병용 현장소장과 JH토탈서비스 김종천 대표이사가 ‘협력업체상’을 수상했다.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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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혈액투석 장비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72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2013년 10월~12월까지 혈액투석을 청구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장비, 시설, 혈액투석 적절도, 혈관관리 등 13개 평가지표와 빈혈관리, 혈약관리 등 5개 모니터링 지표로 이뤄졌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혈액투석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등 진료의 구조, 과정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7.4점으로 전체 평균 87.3점, 동일 지역 평균 90.7점을 크게 웃도는 최상의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투석공간 확충과 리모델링 등을 통해 엄격한 국제규격을 충족하는 Double RO 정수시설과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들을 위한 격리실을 갖추는 등 탄탄한 치료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혈액투석 기관의 보다 철저한 환자관리를 유도하고,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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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보건대학원, 개원 기념식 개최
-2015년 5월부터 신입생 원서 접수 시작 한양대학교의료원이 오는 4월 14일 오후 1시 반 한양대학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 보건대학원 개원 기념식’을 개최하고, 특별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1부에서는 개원 기념식 및 노영석 보건대학원장의 ‘설립경과보고’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개원기념 특별강연으로 한달선 前 보건협회장 및 한림대총장이 ‘보건학의 기본 패러다임:건강사회에 대한 체계, 개념적 시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실용학풍의 전통을 살려 보건의료분야에서의 융복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원한 보건대학원은 ‘역학 및 보건통계’, ‘환경 및 직업보건’, ‘보건정책 및 관리’, ‘보건사업과 건강증진’ 등 4개 분야로, 연간 정원 40명으로 운영이 되는 특수대학원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특성을 감안하여 ‘논문제출’ 또는 ‘학점이수’의 과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대학원 보건학과로 보건학 박사과정 연계가 가능하다. 또한, 학생들이 실무 영역에서 전문성을 높일 수 있고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 강의와 주말 강의 등으로 수업 충실도를 높일 예정이다. 보건대학원의 교육과정에는 예방의학, 직업환경의학, 간호학 및 다양한 관련 보건-의료 전공교수를 주축으로, 융복합 학문의 특성을 반영하여 사회, 경제, 체육, 공학 등 타 단과대학의 교수들이 참여한다. 보건대학원은 2015년 5월 11일부터 인터넷으로 신입생 원서접수를 시작하며, 서류 전형과 면접시험(6월 13일 시행)을 통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자 및 2015년 8월 학사학위 취득 예정자이거나 교육법에 의하여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출신대학의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전화 (02-2220-0674)와 이메일(gsph@hanayng.ac.kr)로 가능하며 5월 중순부터는 홈페이지(http://gsph.hanyang.ac.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201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