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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시작
한양대학교병원, 도박중독 전문 의료서비스 시작 -지난 5월 2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관련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5월 2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도박중독 의료서비스 지원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도박중독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3월부터 중독 전문 진료를 시작한 노성원 교수는 “도박중독은 교육과 상담 그리고 약물 치료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면서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고통 받고, 치유되기 힘든 도박중독 대상자들의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정신건강의학과 02) 2290-8419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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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김동선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동선 교수가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김동선 교수는 지난 4월 28일 쉐라톤 워커힐에서 개최된 ‘대한내분비학회 학술대회’의 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이다. 김동선 교수는 “대한내분비학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지금까지는 단일후보를 추대하여 이사장을 선출하였으나 이번 학회에서는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이사장을 선출했다.”면서 “대한내분비학회가 내분비대사학의 연구 및 학술활동 증진을 위한 중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대한당뇨병학회 이사 및 감사, 대한내분비학회 이사,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 총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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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임한웅 교수,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우수기술 선정
안과 임한웅 교수,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우수기술’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의 발명특허가 ‘대학 창의적자산 실용화지원사업(브릿지사업)’의 ‘우수기술’로 선정되었다. 브릿지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여 대학의 창의자산을 발굴하고, 실용화와 기술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우수기술’로 선정된 임 교수의 발명특허는 ‘누액퉁과부를 포함하는 비루관 튜브’ 기술이다. 이와 관련 임 교수는 “비루관 튜브는 여러 원인의 눈물흘림 환자에 널리 사용되는 안과용 의료기구로 이번에 개발한 ‘누액통과부를 포함하는 비루관 튜브’ 기술은 기존의 비루관 튜브의 눈물 배출 효과를 향상시켜 눈물길 폐쇄 환자의 증상 완화 및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국내에서는 이미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해외 주요국가에도 특허출원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위하여 산학협력단과 함께 기술이전 및 시제품 개발을 계획 중”이라며, “이 외에도 ‘안구운동 범위 측정 방법 및 그 장치’라는 기술이 특허 등록되어 공과대학과 함께 사시검사 장치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사시와 성형안과를 전문분야로 하고 있는 있는 임한웅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CLA) Jules Stein에서 연수했다.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한국신경안과학회, 대한성형안과학회, 미국안과학회(ARVO)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대한안과학회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 대한안과학회 의학상, 미국안과학회(ARVO) Travel grant를 수상한 바 있다.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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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유럽미세수술학회 초청 강연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제13차 유럽미세수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4월 21일~24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제13차 유럽미세수술학회’에 초청되어 미세재건수술에 대한 2가지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유럽미세수술학회는 유럽 선진국 대부분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학회로 한국의 우수한 재건 성형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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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화장품과 소외아동 건강지원 협약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의료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건강지원 협약식 개최 이지함화장품 지난 4일 매년 본원 소아환아에 지원하기로 약속 [사진은 왼쪽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이지함화장품 최형석 대표이사]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과 이지함화장품은 지난 5월 4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의료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삶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이지함화장품 최형석 대표이사, 김영훈 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이지함화장품은 의료 소외계층 아동의 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은 치료 중인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이번 협약식은 기업의 이익과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라면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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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44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고객감동 실천의 원년이 되자 지난 3일, ‘한양대학교병원 제44주년 개원기념식’ 열어 한양대학교병원은 개원 44주년을 맞아 고객감동 실천의 원년이 되자고 다짐했다. 지난 5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한양대학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44년이라는 역사를 통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큰 발전을 이룩했다.”면서 “앞으로도 교직원 모두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기까지에는 전 교직원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라며, “앞으로는 전 교직원이 고객감동을 이라는 목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간호국 송호정 계장 외 2명이 ‘이사장상’, 시설팀 김영호 계장이 ‘총장상’, 응급의학과 윤인아 계장 외 1명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김선주 계장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가정의학과 황환식교수, 신경외과 이형중 교수, 피부과 김정은 교수가 받았다. 내과 유현승 전공의 외 3명은 ‘의무기록상’, 성형외과 이재현 전공의 외 3명은 ‘친절직원상, 인사총무팀 김기라 계장 외 2명은 ‘환자모시기왕’, 수술실이 ‘우수부서상’, 남서울교회 화종부 담임목사 외 1명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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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 가능 - 한양대학교병원 김대호 교수팀, 환자 104명 진단 결과 정확한 선별도구로 입증 -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 5월호 게재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개발되어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해 빠르고 표준화된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재난이나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는 90여 가지의 반복적이고 중복된 질문으로 인해, 환자들이 사건 자체를 회피하거나 정신적 고통이 가중되어 정확한 응답을 하지 않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또한 검사도구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국내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선별하기에도 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팀(제1저자 장재혁 전공의, 김석현 교수, 호남대 장은영, 계요병원 박주언, 강북삼성병원 배활립, 을지대 한창우 교수)이 개발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 90문항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28개 항목만을 뽑아 국내에 맞게 해석하여, 환자들의 불편한 신체 및 정신 증상을 체크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받고, 최근 2년 동안 통원 치료 중인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를 활용해 측정 한 후, 4주 후에도 재측정한 결과 결과값이 동일함을 확인하였고, 이에 대한 타당도와 신뢰도를 증명하였다. 특히 정신적 외상을 겪은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닌 적응장애나 우울증상 등 다른 질환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데,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만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선별도구임을 입증하였다. 김대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향후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한 표준 선별도구로써 여러 임상 및 재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에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라는 제목으로 5월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향후 4년간 재난연구를 통해 한국형 진단도구와 치료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참고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자연재해, 사고, 전쟁, 고문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질환으로 정상적인 사회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질환이다. 사건의 재경험, 자극의 회피와 정서적 마비, 예민한 각성상태 등의 증상이 사고 후 1개월 이상 나타나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게 될 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통한 정서적인 지지와 약물치료, 정신 치료 요법, 인지치료, EMDR(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등이 활용되고 있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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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4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난 30일, 개원 44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열어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교직원 화합의 장을 통한 행복이 충만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월 30일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원 44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이오영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직, 보건직, 사무직, 기능직 등 전 직종의 교직원 및 가족들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이광현 병원장은 “평소 한양대학교병원이라는 직장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일을 하지만, 오늘은 야외에서 같은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야 하는 날이다.”라며 “모든 직종의 교직원과 가족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교류하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마음 걷기대회’는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서 무학교를 경유해 다시 출발장소로 집결하는 총 7km 코스였다.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는 교직원 상호간에 화합과 교류를 위한 다과회가 열렸으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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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이병로 교수팀, 대한안과학회 구연 학술상 수상
안과 이병로 교수팀, 대한안과학회 ‘구연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병로 교수팀(안성준 임상강사, 김지홍 전공의)이 지난 4월 9~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15회 학술대회’에서 ‘구연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의 제목은 ‘전층원공과 표층원공의 발생기전이 상이함을 증명하는 최초의 연구’이며, 전층원공과 표층원공 두 질환과 망막앞막과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두 질환이 서로 다른 발생기전을 가진다는 것을 최초로 증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 이병로 교수는 “황반에 구멍이 생겨 나타나는 황반원공은 층의 깊이와 형태 등에 따라 전층원공과 표층원공으로 나뉘며 각각의 발생기전에 대하여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표층원공은 망막앞막과 잘 동반되는데 전층원공은 그렇지 않아 이를 통해 두 질환이 서로 다른 기전으로 발생하며 경과 및 예후가 다를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2016-05-02